00:00그런데 통일교 편파수사 의혹을 받고 있는 김건희 특검은 누가 수사하는 걸까요?
00:06경찰은 사건을 공수처로 넘겼고 공수처는 수사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이틀째 검토만 하고 있습니다.
00:14이렇게 유야무야 되는 건 아닌지 우려가 나옵니다.
00:18오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민중기 특별검사가 지난 8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민주당 정치인에게도 금품을 줬다는 진술을 확보하고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의혹.
00:33민특검 등에 대한 직무유기 혐의 고발장을 접수받은 경찰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사건을 넘겼습니다.
00:41피고발 대상에 파견검사가 들어가 있다는 등의 이유였습니다.
00:45공수처는 이틀째 검토 중이란 말만 반복 중입니다.
00:50공수처 관계자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주범이면 수사하기가 애매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00:57검사가 공수처의 수사 대상이지만 특별검사도 포함되는지 불분명하다는 겁니다.
01:02공수처가 입건이나 수사팀을 배당한 뒤 다시 경찰로 사건을 돌려보낼 가능성도 있습니다.
01:09경찰과 공수처가 민특검 관련 고발 사건을 서로 미루다가 유야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01:17채널A 뉴스 오세정입니다.
01:19그리고 공수처에 의해가 되기 때문에 신호사하게 되기가 지나가서 날아가게 되기 때문에 신호사이 될 것입니다.
01:25공수처는 이틀째 검토에 의해가 Cowboy,organ profile,에 의해가 되기 때문에 어간에 의해 본다.
01:29날아가고 있지만 강조만이 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01:32사단이 당분을 받았다.
01:34건강에 의해가 소망하다는 점이 변하지 않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