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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앵커]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을 받고 있는 김건희 특검은 누가 수사하는 걸까요.

경찰은 사건을 공수처로 넘겼고, 공수처는 수사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이틀 째 검토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야무야되는 건 아닌지 우려가 나옵니다.

오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가 지난 8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민주당 정치인에게도 금품을 줬다는 진술을 확보하고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의혹.

민 특검 등에 대한 직무유기 혐의 고발장을 접수받은 경찰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사건을 넘겼습니다.

"피고발 대상에 파견 검사가 들어가 있다" 는 등의 이유였습니다.

공수처는 이틀째 검토 중이란 말만 반복 중입니다.

공수처 관계자는 "민중기 특별 검사가 주범이면 수사하기가 애매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검사가 공수처의 수사 대상이지만 특별검사도 포함되는지 불분명하다는 겁니다.

공수처가 입건이나 수사팀 배당한 뒤, 다시 경찰로 사건을 돌려보낼 가능성도 있습니다.

경찰과 공수처가 민 특검 관련 고발 사건을 서로 미루다가 유야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채널A 뉴스 오세정입니다.

영상편집 : 형새봄


오세정 기자 washing5@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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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데 통일교 편파수사 의혹을 받고 있는 김건희 특검은 누가 수사하는 걸까요?
00:06경찰은 사건을 공수처로 넘겼고 공수처는 수사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이틀째 검토만 하고 있습니다.
00:14이렇게 유야무야 되는 건 아닌지 우려가 나옵니다.
00:18오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민중기 특별검사가 지난 8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민주당 정치인에게도 금품을 줬다는 진술을 확보하고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의혹.
00:33민특검 등에 대한 직무유기 혐의 고발장을 접수받은 경찰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사건을 넘겼습니다.
00:41피고발 대상에 파견검사가 들어가 있다는 등의 이유였습니다.
00:45공수처는 이틀째 검토 중이란 말만 반복 중입니다.
00:50공수처 관계자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주범이면 수사하기가 애매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00:57검사가 공수처의 수사 대상이지만 특별검사도 포함되는지 불분명하다는 겁니다.
01:02공수처가 입건이나 수사팀을 배당한 뒤 다시 경찰로 사건을 돌려보낼 가능성도 있습니다.
01:09경찰과 공수처가 민특검 관련 고발 사건을 서로 미루다가 유야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01:17채널A 뉴스 오세정입니다.
01:19그리고 공수처에 의해가 되기 때문에 신호사하게 되기가 지나가서 날아가게 되기 때문에 신호사이 될 것입니다.
01:25공수처는 이틀째 검토에 의해가 Cowboy,organ profile,에 의해가 되기 때문에 어간에 의해 본다.
01:29날아가고 있지만 강조만이 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01:32사단이 당분을 받았다.
01:34건강에 의해가 소망하다는 점이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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