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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윤보리 앵커, 권준수 앵커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란서 미국 공군기 두 개 연달아 격추됐고이 과정에서 미군 한 명은 현재 실종되면서이란 전쟁이 새 국면을 맞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그리고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과함께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미군 전투기 2대가 잇따라 격추됐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계속해서 주장해 왔던 이란의 방공망을 철저히 파괴했다, 이 주장이 무색해진 것 같아요.

[백승훈]
지금 표면상으로는 그렇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국이 이란에 가하고 있는 군사작전은 저고도에서 목표물들을 공격하는 그런 작전이거든요. 그래서 A-10 폭격기나, F-15는 그런 작전을 하는 비행기는 아니기는 하지만 저고도로 날아서 공격을.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목표물을 식별하고 공격하는 그런 방식의 작전인데 그러다 보니까 저고도에서 이란이 사용하는 미사일이나 요격미사일에 대해서 자기네들이 군사작전을 원활히 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이게 결국 선전전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는 그들의 방공망이나 미사일 요격체계들을 형해화시켰다는 말에 배치가 되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국내 선전전에서는 많이 약화되는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죠.


이번에 정확한 타격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데는 러시아의 도움이 있었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백승훈]
저는 오히려 러시아의 도움이라기보다 정확하게 그 목표를 포착하는 것은 러시아의 특수한 정보나 기술력 때문에 된 것이 아니라 방금 말씀드린 대로 군사작전이 저고도 폭격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고도에서 목표물을 타격하려고 하는 그 과정에서 다양한 휴대용 지대공미사일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상식적으로 잘 타격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휴대용 저고도 지대공미사일 같은 경우는 숨어 있다가 엄폐, 은폐가 쉽고 그들이 낮은 상단에서 A-10 폭격기나 F-15그것 타격물을 공...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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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란에서 미군 공군기 두 대가 연달아 격추됐고, 이 과정에서 미군 한 명은 현재 실종되면서 이란 전쟁이 새 국면을 맞는 게
00:09아닌가 가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00:11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그리고 이인철 참조원 경제연구소장과 함께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00:18안녕하십니까?
00:21미군 전투기 두 대가 잇따라 격추됐습니다.
00:24그러면서 지금 미국이 계속해서 주장해왔던 이란의 방공망을 철저히 파괴했다.
00:30이 주장이 좀 무색해진 것 같아요.
00:32지금 표면상은 그렇죠.
00:34그런데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0:37지금 미국이 이란에 가하고 있는 군사작전은 저고도에서 타겟, 목표물들을 공격하는 그런 작전이거든요.
00:47그래서 A-15 폭격기나 F-15는 그런 작전을 하는 비행기는 아니긴 하지만 저고도로 날아서 공격을.
00:54그러니까 자기네들이 목표물을 식별하고 공격하는 그런 방식의 작전인데
00:59그러다 보니까 지금 저고도에서의 이란이 사용하는 미사일이나 요격미사일에 대해서
01:08조금 자기네들이 군사작전을 잘 원활히 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01:14그런데 이게 결국은 선전전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는 그들의 방공망이나
01:20미사일 요격제들을 다 형애화시켰다는 말에 조금 배치가 되기 때문에
01:26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조금 국내 선전전에서는 좀 많이 약화되는 그런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죠.
01:34이번에 정확한 타격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데에는 러시아의 도움이 있었다.
01:39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01:41저는 오히려 러시아의 도움이라기보다 정확하게 그 목표를 표착하는 것은
01:48제가 볼 때는 러시아의 어떤 특수한 정보나 그런 기술력 때문에 된 것이 아니라
01:53지금 방금 말씀드린 대로 지금 군사작전이 저고도 폭격이 지금 되고 있거든요.
01:58그러다 보니까 저고도에서 목표물을 타격하려고 하는 그 과정에서
02:03다양한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그런 것들로 이용해서 성공적으로 잘 타격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2:12왜냐하면 휴대용 저고도 지대공 미사일 같은 경우는 숨어있다가 은폐가 쉽고
02:19그들이 또 낮은 상황에서 A-10 폭격기나 F-15가 타격물을 공격하러 갈 때
02:25그냥 쏘고 도망가면 되는 거기 때문에 아마 군사작전에서 이란이 저고도
02:31그러니까 처음에는 융단폭격 이후에는 이제 저고도로 이렇게 폭격을 해올까라는 걸 잘 준비하고 있었다가
02:38지금 저고도에서는 충분히 그들을 요격할 수 있는 그런 복합 방어망 작전을 잘
02:44전략을 잘 지금 활용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2:46지금 조종사 한 명이 출종된 상태인데 기체가 행감섬 그리고 게슘섬 사이에
02:53페르시아만 해역에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가 어떤 지역인가요?
02:58지금 최근에 7개의 섬 수복작전을 지상군 전력을 보내서 수복작전할 수 있다는 얘기가 많이 나왔었죠.
03:06그런데 그 7개의 섬 중에서 좀 난이도가 높은 섬 4개가 호르무즈, 라라크, 행감, 게슘인데
03:13게슘은 호르무즈 해역을 들어오면 바로 돌고래 모양처럼 이렇게 길게 이렇게 뻗어져 있는 섬이 있습니다.
03:19거기가 이제 전략적 요충지로 그러니까 지금 최근에 해군사령관 탕시리가 죽어서 막 애도하는 그런 모습이 있지 않았습니까?
03:29그런데 그때 탕시리가 유명한 이유가 모기함대 전략 그러니까 전력이 약한 이란 함대를 가지고 최대한 효과를 낼 수 있는
03:37소형 쾌속정, 그다음에 지대함 미사일, 그리고 드론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호르무즈 봉쇄, 그리고 상대방 함선을 잘 공격하는 그런 전략인데
03:49그 전략의 핵심 요충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3:52그래서 지금 A-10 폭격기와 F-15가 그 섬에 대한 공격의 공습, 그러니까 적어도로 다 목표물들을 타격하는 군사 작전을 하고
04:03있었거든요.
04:03그 이유는 어떻게 보면 호르무즈 항행을 좀 원활하게 뚫기 위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2주 안에 나간다라고 하는
04:10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지금 군사 작전을 하고 있었었는데
04:14이제 거기서 격추가 됨으로써 지금 말씀하신 대로 게슘하고 행감, 그러니까 게슘이 길게 있고
04:20라라크섬, 행감섬인데 거기 사이에 지금 떨어졌을 거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04:26이란의 전력이 생각보다 건재한 모습인데요.
04:30지상전의 가능성은 지금 시점에서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04:34저는 제한적인 지상군은 작전을 할 수 있다고 보는데
04:38그런데 저는 예전에도 나와서 회의적이라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04:42지금 7천 명 병력만 가 있습니다.
04:45물론 이제 1만 명을 더 추가 파견을 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5만 명까지도 얘기하고 있었는데
04:50그 병력들을 보면 5만 명까지 늘리는 것은 새로운 보병 부대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04:56미군 지금 걸프 지역에 있는 미군 부대에 있는 군인들까지 합쳐서 한 5만 정도 된다는 것이거든요.
05:02그런데 그 병력은 해군 공군병력이지 지상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병력이 아닙니다.
05:08그리고 우리가 제가 몇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05:112003년에 이라크 전쟁을 할 때 8개의 보병사단이 왔습니다.
05:15그리고 거의 12만에서 16만의 군사 작전을 펼쳤거든요.
05:19초기 개시를 할 때.
05:20아예 다르네요, 숫자가.
05:21그리고 아프가니 전쟁할 때도 7개 보병사단 10만 명이 투입됐습니다.
05:26지금 7천 명입니다.
05:28그런데 지금 아프가니스탄하고 이라크는 이란보다도 작고 인구도 작은 수였거든요.
05:32그러니까 그러면 아마 간단한 계산이 되실 겁니다.
05:36아직 이런 보병사단을 보낸 것도 아니고
05:38그냥 어떤 특수전, 파리공수와 해병대 상륙 대대를 보내서
05:43과연 어떤 지상군 작전을 할 수 있을까 해서
05:45대대적인 지상군 작전은 힘들고요.
05:48좀 부분적인, 제한적인 군사 작전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05:51지금 와서 제한적인 군사 작전이 뭔 큰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5:56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전쟁을 승리해서 우리는 나간다.
06:00호르무즈 항행은 너네들 여기에서 수혜를 가장 많은 국가들이 알아서 해라라고 하는 상황에서
06:06지금 이 병력으로 지상군 작전을 얼마나 할 수 있을지는 저는 조금 회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06:12이란은 지금 자신들의 보기를 미군이 절대 알 수 없는 곳에 숨겼다 이렇게 밝히고 있는데
06:18신빙성은 얼마나 보세요?
06:20저는 반반이라고 봅니다.
06:21그러니까 좀 이란 입장에서도 과장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
06:24그런데 잘 숨긴 부분도 분명히 있다고 합니다.
06:26지금 왜냐하면 미국도 이스라엘도 처음에 주장했을 때
06:31우리가 70, 80% 공중, 방공망을 무너뜨렸다고 그랬는데
06:36지금 여러 가지 연구센터들의 잔료를 보면
06:40한 30에서 40% 된 것 같고
06:42지금 한 50% 소진된 것 같다.
06:45그리고 형외화된 것 같다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06:47그러면 이란이 상당히 잘 이 전쟁을 대비를 하고 있다가
06:52지금 잘 자신의 전략 자산을 지금 엄폐, 은폐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고요.
06:57지금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6:59이제 혁명수비대가 자기네들이 각자
07:02자기네들의 독자적인 군사작전을 각 주에 맞게 하고 있는데
07:08위에서 딱 그런 지령은 내려온다고 합니다.
07:11지금 미사일 수량이 몇 개 있냐, 탄도미사일.
07:13그럼 몇 개가 있다가 보고가 되면
07:14몇 개를 남기고 각 주마다 몇 개를 남기고
07:17나머지는 각 주 사령관이 알아서
07:21가장 효과적인 군사작전에 실시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서
07:24지금 나름 그 령에 잘 맞게
07:28지금 군사자산, 물론 소지는 되고 있으나
07:32그래도 충분히 미국의 아픈 곳을 때릴 수 있는
07:36그런 것들은 좀 보존하면서
07:39지금 군사작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7:43이란으로서는 이번 전쟁에서 말씀하신 대로 최대한 관리를 하면서
07:48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것 같고요.
07:50미국이 전쟁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고 있지 않습니까?
07:53이거를 어느 정도 예상하고 했을까요?
07:56글쎄요.
07:57최초 트럼프 대통령이 2월 28일 오전 9시 45분 얘기하면서
08:014주 얘기했거든요.
08:034주 약 6주 얘기했는데 지금 그 시한이에요.
08:076일까지 시한은 뒀습니다만
08:09전쟁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08:12지금까지 호르무즈 해업은 장악을 못했고요.
08:16여기에다가 지금 셀프 종전 가능성까지 제기가 되고 있는데
08:20그 이면에는 비용이에요.
08:21전쟁 비용을 좀 보게 되면 물론 물리적인 타격은 이란이 더 많이 받았습니다.
08:26그런데 단순히 무기체제만을 놓고 좀 보면
08:30이란의 자폭 드론 한 기가 약 3천만 원이에요.
08:34그런데 그런 자폭 드론을 포격하기 위한
08:37미국의 패트네트 미사일 한 발이 한 60억 원 됩니다.
08:42그러니까 이란은 전기한 기술 없이도 대량 생산이 가능하죠.
08:45그걸 또 굉장히 고가인 미국의 무기체제가
08:48무력화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쏟아보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08:51그래서 지금까지 나온 통계를 보면 한 보름 만에
08:55미국이 개전 초기 16일 동안에 쏟아보은 돈만
08:59약 40존에 달한다라는 얘기거든요.
09:02물론 이러다 보니까 글로벌 방산업체들
09:06로키드 마틴이라든가 레이시언이라든가
09:08미국의 빅파이브 업체들은 정말 돈방석에 앉았어요.
09:11그리고 특히 한국의 방산업체들도
09:13지금 미국이 무기가 너무 비싸고
09:16공급이 굉장히 빠듯하고 늦어지니까
09:19가성비가 좋고 납기가 빠른 한국산 무기를 선호하고 있는 게 맞습니다.
09:23맞아서 K-방산업체들이 수혜를 보고 있지만
09:26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지금 전비가 많이 나가는 걸
09:30트럼프 대통령은 빨리 셀프 종전을 통해서
09:33동맹국들한테 비용과 위험을 좀 점가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09:37아마 미국이 군사적 개입을 끝낸다 하더라도
09:40이게 끝이 아니다라는 얘기입니다.
09:42이런 상황 속에서 미국이 내년 국방 예산을
09:46올해보다 약 40%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09:50그러니까 2천조 원 넘게 지금 되는 건데
09:52이렇게 되면 미국의 군사비 지출이 현대사 역사상
09:56지금 최고 수준을 기록한다는 거거든요.
09:58현실성이 있을까요?
09:59트럼프 대통령의 기본 전략은
10:02나토도 자율 방해해라.
10:04국방비 수준 GDP 5%까지 끌어올려라.
10:07왜 미국이 세계 전쟁에 개입하겠느냐라고 했는데
10:11먼저 말을 들여놨어요.
10:13그런데 지금 국방 예산이
10:152027년 추산되는 국방 예산이
10:171조 5천억 달러입니다.
10:20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2,300조 원이 돼서
10:23우리나라 올해의 예산의 3배를 넘게 되는데요.
10:261년 만에 국방비 예산을 40% 증액했다.
10:31의회 승인이 될 수가 없습니다.
10:34민주당도 지금 어쨌든 트럼프 행정부는
10:37이 국방비를 늘리기 위해서
10:38주려할 부분을 얘기하고 있어요.
10:40환경 부분, 국무 부분, 행정 부분, 보건 부분
10:43이렇게 비국방 재정 용량을 적게는 18%
10:46많게는 30% 이상 삭감해서
10:48국방비를 늘리겠다라는 얘기인데
10:52상당 부분 의회 통과 과정에서
10:54조정될 가능성이 높고
10:56특히나 재정 적자와 쌍둥이 적자 속에
10:59국방비를 늘리기 위해서는
11:00미국의 국채를 발행해야 합니다.
11:02그런데 지금 미국의 국채가
11:0310년물 국채 금리가 계속 뛰고 있어요.
11:06이렇게 되면 아마 쌍둥이 적자로 인해서
11:09달러 패권에 대한 불신과 더불어서
11:11인플레이션 우려가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에
11:13아마 의회 과정에서
11:15논의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이 됩니다.
11:18그런가 하면 금리 자체가 오를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11:23주택담보대출 금리까지 영향을 주게 되면
11:26여론도 안 좋아질 것 같은데
11:28어떤 영향이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11:30맞습니다.
11:31그런데 사실은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11:33미국이 6%, 6.38%가 넘어갔다고 하고요.
11:36우리는 고정형 주택담보대출이 7%예요.
11:40우리가 더 큰 문제입니다.
11:41왜냐?
11:42미국은 30년 모기지론이에요.
11:45정책성 금리이기 때문에
11:47기존에 대출받았던 분들은 영향이 없습니다.
11:50신규, 신규로 집을 사는 분들한테 적용되는 금리거든요.
11:55갈아타거나 이게 없어요.
11:56미국은.
11:5730년 동안 똑같은 이자율을 내면 되지만
12:00우리는 지금 거의 6개월 변동 금리잖아요.
12:03그래서 이제 더 큰데
12:04어쨌든 지금 미국도 역시 역대적이에요.
12:093월 말 기준 모기지 금리가 6.38%를 기록했기 때문에
12:146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12:16이렇게 되면 이 이자 물고는 집 살 이유가 없어요.
12:19그러다 보니 유가급 등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12:23이게 또 모기지의 기준 금리인
12:25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을 끌어올리고 있는데
12:27보통 미국의 중산층 주택이 한 45만 달러 내외예요.
12:32그런데 10% 계약금을 내야 되는데
12:35전쟁 이전보다 매달 내야 되는 고정비가 그만큼 늘기 때문에
12:39주택 시장은 굉장히 좀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12:43이렇게 되면 미 연준조차 금리를 내리지 못하고 유지하거나
12:48또 미국은 지금 물가가 우리보다 더 높아요.
12:513% 내외에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2:54연내 기준 금리를 인상할 수도 있습니다.
12:58이런 상황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두 아들이 투자한
13:02드론 회사에 관한 지금 지적이 나왔습니다.
13:04이해충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거든요.
13:07맞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집권하고 나서
13:10코인부터 시작해서 아들들이 벌려놓은 사업을 보게 되면
13:15이해충돌 논란이 상당합니다.
13:17특히나 두 아들이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13:20에릭 트럼프가 투자한 드론 업체가 있습니다.
13:23이 드론 업체가 전쟁 중인 걸프 국가들한테
13:26무기를 판매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13:30전쟁을 위한 사익 추구가 아니냐는 비난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
13:33논란의 중심에 있는 회사가 포라오리다스조의 드론 제조업체
13:37파워 얼스라는 회사입니다.
13:39비상장사인데 지난달 트럼프 행제가 이 지분을 확보했어요.
13:45그러면서 경영진에 합류한 겁니다.
13:47그러다 보니 이러한 공격을 받고 있는 걸프 국가들 대상으로
13:50또 홍보하고 있어요.
13:51이 드론 시연회까지 열면서.
13:52그래서 정작 아버지가 군 통수권자인데
13:56아들이 이미 일을 팔고 있다는 데 대해서
14:00이해충돌 논란이 있는데요.
14:02아마 이 사안부터 시작을 해서
14:04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버려놓은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거든요.
14:07굉장히 많은 사업들이 이해충돌이 있기 때문에
14:10전쟁 끝나고 난 다음에도
14:12이거는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상당히 있습니다.
14:16알겠습니다.
14:17전쟁 상황으로 다시 한번 가보겠습니다.
14:19저희 이란을 석기 시대로 되돌려 놓겠다면
14:22고강도 공격을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했었잖아요.
14:25그러면서 교량, 이란에서는 최대 교량이라고 불리는
14:29곳에 공습을 펼쳤는데
14:31이란은 또 미개통 시설이라 반박을 하고 있고
14:35어떻게 평가를 하십니까?
14:37양측의 의견이 첨예하게 지금 대립하고 있는데
14:41지금 말씀 B1 교량이라고 해서
14:43테헤란과 카사르주를 잇는 대형, 초대형 교량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4:48그래서 이게 이란의 입장에서는
14:50자기네들의 어떤 랜드마크 상징물이거든요.
14:53모든 공학의 기술 집작이 있어서 만든 우리의 최대 교량이다
14:58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14:59그곳을 상징적인 랜드마크를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을 한 것이죠.
15:04트럼프 대통령은 이 다리가 이란의 미사일, 드론의 재보급을 위한
15:09그런 군수 다리였다.
15:12군수 교통망이었다라고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 반면
15:14이란에서는 이건 민간 시설, 민간 교량이고
15:17그리고 이것은 아직 개통도 안 했다 얘기를 하고 있는데
15:21어떻게 보면 이라크 전쟁도 그렇고 아프가니스탄 전쟁도 그렇고
15:26전쟁에서 이 교통로를 먼저 장악하고 공격하는 것은
15:30어떻게 보면 기본이거든요.
15:32왜냐하면 그게 물론 민간인도 다니는 길이긴 하지만
15:36이게 군수, 보급으로도 사용되기 때문에요.
15:39그래서 지금 결국은 국제법 위반이냐 아니면 실제 이렇게 사용을 했느냐
15:45그런 보급로로서 사용을 했느냐 그 싸움이 이렇게 충돌하고 있는데
15:49지금 전쟁 상황에서는 누구의 말이 오른지는
15:53조금 우리가 지금 확인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
15:55계속해서 이런 공방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15:59그러나 이제 미국 입장에서는 하나의 상징이죠.
16:02우리가 이제 전시 상황에서 어떤 군사시설 아니면 그런 시설만 때리는 것이 아니라
16:09우리가 이제 그것을 점점점 넓혀가서
16:14실생활시설, 인프라 시설까지도 이렇게 공격을 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되는 거죠.
16:19그런데 저는 좀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16:22왜냐하면 이렇게 저는 여태까지 이것이 통제된 벼랑 끝 전략으로서
16:27서로의 협상력을 올려가는 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강암력
16:31그리고 이란 입장에서는 억지력을 높여가면서
16:34이제 협상에서 자기네들이 우위에 섬으려고 하는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16:38그리고 그렇게 진행되어 왔었는데
16:39이게 이제 민간 시설까지 가게 되면
16:42이제 전쟁의 양상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16:45정말 레드라인에서 더 진짜 불장난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16:49저는 이런 부분이 많이 좀 통제되어야 된다고 보고
16:52아마 트럼프 대통령도 그거를 느꼈기 때문에
16:55일단은 조금 차갑게 식혀야 되겠다 해서
16:5748시간 휴전 이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17:01지금 이 전쟁이 지금 여태까지는 저는 확전보다는
17:06둘 다 끝내고 싶은 요인이 크기 때문에
17:09이제 어느 선에서는 마무리될 거라고 했는데
17:12이런 식으로까지 민간 시설까지 가게 되고
17:15또 이란도 주변국에 있는 걸퍼
17:18요르단, 코웨이트, 바레인, 유웨이 교량을 때리지 않았습니까?
17:24똑같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17:25이런 부분들이 조금 어느 정도로 통제다는 국면으로 빨리 돌아가야
17:30이게 또 협상 국면으로 가서 진행이 되지
17:33이게 계속 이렇게 확장이 된다면
17:34제가 제일 우려했던 전쟁이 조금 다른 양상으로 흐르지 않을까
17:39너무 격화하는 모습으로
17:40네, 맞습니다.
17:41그런데 이렇게 전쟁이 이제 중대 기로에 놓인 가운데
17:44미국에서 육군 참무총장을 경지를 했습니다.
17:47비난과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어떻게 보고 계세요?
17:50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봅니다.
17:52지금 원래 유명한 말이 있지 않습니까?
17:54전시에는 장군을 바꾸지 않는다라고 이렇게 됐는데
17:58이게 어떻게 보면 지금 헨리 조지 육군 참무총장을 짜른 거죠.
18:05그런데 지금 되게 아이러니합니다.
18:07지금 미국이 마지막 레버러지로 쓰려고
18:09지렛대로 쓰려고 하는 게 지상군 파견인데
18:11지상군 파견 그 작전의 최고 수장을 그냥 예고 없이 날려버린 거거든요.
18:17그런데 그 명분도 조금 이상합니다.
18:19그러니까 전쟁상 상관, 그러니까 해그세스가
18:22전쟁상 장관인 해그세스가
18:25아파치 헬기를 공화당 지지자였던 키드락이라고 하는
18:30가수의 그 앞에서 이렇게 멈추게 했던 거에 대해서
18:34아무 문제 없다라고 했는데
18:36지금 미 육군 합창회장은
18:38아니다, 이거 한번 조사를 해봐라.
18:41그래서 자기의 상관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18:45경지를 했다라고 하는데
18:46이 미묘한 시기에 고작 그 이유 때문에 잘랐나 하는 게
18:50지금 여러 가지 이야기들 나오고 있거든요.
18:53그래서 오히려 지금 일각에서는
18:54미국이 계속해서 공세를 올려서
18:57좀 위험한 지상군 작전을 하려고 하니
18:59그래서 거기서 있던 미군 장군들이
19:02육군 장군들이 그건 안 된다라고 반대 의견을 계속 하고 있으니
19:06오히려 그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19:08말을 듣지 않는 장성을 날린 것 아닌가
19:10그런 얘기도 이렇게 나오고 있어서
19:12만약에 진짜 그렇다고 한다면
19:14이게 이 전쟁이 또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19:18무슨 머들링 트루
19:19이게 문제가 있어도
19:21막 우격다짐으로 이렇게 끌고 간다라고 하는
19:23그 리더십으로 또 나오고
19:25실제 그게 통제되지 않은
19:27그리고 정말 준비되지 않은 지상군 작전까지 넘어가서
19:32전쟁이 또 다른 국면으로 또 가지 않을까 하는
19:34그런 좀 위험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없는
19:37그 하나의 사건
19:38해프닝보다는 사건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9:42이란은 최근 모습이 대규모 항전 태세에 돌입한 것 같긴 해요.
19:4712살 어린이까지 동원한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어서
19:51예비군까지 합치면 수가 100만 명까지 있다.
19:54어느 정도 이런 12살 어린이 동원
19:57예비군 100만 명 가능성이 있는 얘기입니까?
20:00이게 어떻게 보면 총력전 서사를 만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20:03우리는 결상제, 우리는 뭉쳐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20:08다 미국의 명분 없는, 목적 없는 공격에
20:12우리는 끝까지 나서겠다라고 하는
20:13어떤 총력전 서사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20:16이걸 하고 있다고 보는데
20:17저는 이란이 충분히 12살 어린이들을 사용하지 않고도
20:24보병병명서는 충분히 100만 가까이 유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20:27왜냐하면 20만의 혁명수비대가 있고
20:30정규군, 이란군이 40만 명이 있어서
20:32벌써 60만인데다가 많게는 수백만으로 모일 수 있다고 하는
20:37민병대 조직, 바시지가 있거든요.
20:40그래서 바시지는 물론 60, 70대 나이 많은 분들도 다 있긴 하지만
20:44젊은 바시지만 모인다 하더라도
20:46이미 말한 60만 명에서 20, 30만 명 하면 충분히
20:49100만은 안 되더라도 한 7, 80만 명은 모일 수 있는 숫자라서
20:54이 어린이 군대까지, 12살 어린이까지 군대에 징집해서
20:58이렇게 싸운다는 것은 실제로 이렇게 싸우겠다는 의미보다는
21:01우리가 진짜 이란 국민들이 총력전으로
21:05미국의 공격에 끝까지 저항할 거다라고 하는
21:08그런 저항서사, 그런 것들을 만들려고 하는 거라고 보는 게
21:12좀 적합한 분석일 것 같습니다.
21:15휴전을 두고도 지금 양국이 굉장히 교착 상태입니다.
21:18미국이 원하는 건 지금 호르모지협 개방과 미사일 제한인데
21:21이란에서는 공격 재발 방지, 그리고 배상금 지급을 원하고 있거든요.
21:26이 부분이 지금 합의가 좀 잘 안 되나 봐요.
21:30지금 이런 국면으로 가면 협상을 할 수가 없습니다.
21:34지금 비건 교량도 때리고 이제 민간 시설까지 때리기 시작하는데
21:38어떻게 양측이 만나서 협상을 하겠습니까?
21:41지금 물 밑에서 얘기가 되고 있는데
21:43이게 협상이 되려면 양측이 직접 테이블에 앉지는 않더라도
21:48중재국을 사이에 두고 뭔가 와서 시작을 해야 되는데
21:51그래서 저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48시간 휴전을 제한한 것이라고 봅니다.
21:56왜냐하면 이렇게 국면에서는 갑자기 이렇게 협상을 들어갈 수가 없으니
22:01휴전을 하고 협상을 좀 들어가자라고 하는데
22:04지금 이제 문제는 이거겠죠.
22:06이란 입장에서도 협상을 하고 싶은데
22:08지금 이렇게 48시간 휴전을 하자라고 하면 안 되고
22:12미국 입장에서는 48시간의 휴전이 뭘 목적으로 하는지에 대한 것들이 확실히 나와야 됩니다.
22:18그런데 그냥 단순히 쿨다운 하려고 하는 48시간이라고 한다면
22:22결국은 이 시간 동안 에너지나 아니면 이렇게 격화될 수 있는 걸 좀 죽여놨다가
22:28또다시 그런 시설들을 때리면서 공세를 할 수 있는 분위기니
22:32이란은 그거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거든요.
22:34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 저는 이란도 협상을 원하고 있는 것은
22:37여러 면에서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22:41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48시간의 휴전을 제한할 수 있는지 할 정도로
22:45조금 전향적으로 나섰다면
22:47그것보다는 어떤 목적으로 48시간의 휴전을 하려고 하는지
22:51그런 것들을 좀 전달을 해서
22:54양측이 어떻게든 협상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22:58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3:00협상 얘기로 이어가면 결국에 호르무즈 해협이 또 조건이 될 것 같은데요.
23:06트럼프 대통령이 낙관론을 내놓으면서 뭔가 시장을 안정시키려고 했다가도
23:10또 이번에 국민연설로는 계속 공격을 강화하겠다.
23:14이게 말이 좀 왔다 갔다 하는 모습도 있으면서
23:16그런데 결국에는 시장 영향을 이게 안 받을 수 없지 않겠습니까?
23:20트럼프 대통령이.
23:21이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에서 발을 빼고는 싶은데
23:26너무 악화된 여론 때문에 발을 빼지도
23:28그렇다고 해서 이란을 완전히 통제하지도 못하는 상황이거든요.
23:32지금 미국 국민 3명 가운데 2명이 이 전쟁을 왜 했느냐라고
23:37반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3:39그런데 이미 국민들이 가장 미국인들이 가장 민감해하는
23:43휘발유는 갤런당 4달러, 경유, 디젤 가격은 6달러를 넘어섰거든요.
23:48그런데 이제 전쟁 이전 수준으로 되돌려 놓으려면
23:52당연히 호르무즈 회업이 미국의 통제 하에 있어야 되겠죠.
23:55그래서 가능하면 겉으로 보면 어떤 중간선거역 정치수사로 선쟁이 끝난다.
24:01끝나면 국제유가는 다시 내릴 것이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24:04어느 누구도 국제유가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거라고 본 사람은 없습니다.
24:10왜냐하면 지금 카타르의 경우에는 파괴된 14개 중에 2개의 LNG 시설은
24:16불가항력을 적어도 3년에서 5년.
24:19석유도 마찬가지예요.
24:20이게 지금 재개보수에서 파괴된 것을 재보수에서 수출을 제기하기 위해서는
24:25적어도 6개월 이상을 보고 있기 때문에 고유가 시대가 분명해 보이는데
24:30그런데 지금 국제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히려 종전 기대했습니다만
24:35오히려 2, 3주 정도 더 강하게 타격하겠다고 하니
24:38배를 당 110달러 이상 넘어서고 있거든요.
24:41그러니까 전쟁이 곧 종식된다는 얘기는 정치적 수사다.
24:44그냥 당장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층이 빠지고
24:48그리고 국제유가 휘발유 때문에 고통받는 미국인들의 어떤
24:52마가지 지지층을 겨냥한 수사이고
24:54또 한쪽으로는 이런 겉으로는 낙관론을 펼치면서도
24:59오히려 호르무즈의 개방의 책임을 누구한테?
25:03오히려 동맹국단한테 던지고 있거든요.
25:04지금 보면 해업이 완전히 열리지 않는다 하더라도
25:08미국 측 입장에서는 핵심 목표 수사를 달성했다라고 하면서
25:13승전을 많이 서두를 경우
25:15유가 상승의 책임은 이란의 어떤 테러 행위
25:19동맹국들의 어떤 무능으로 돌리면서
25:21본인은 전쟁을 승리한, 이끈, 승리를 이끈 지도자로 포장하려는
25:27그런 수사이기 때문에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25:31이제 이 수사가, 언어가 바뀌고 있는 겁니다.
25:33그런데 지금 이런 상황 속에서 미국의 동맹국인 프랑스와
25:37일본 국적의 선박이 지금 호르무즈의 협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25:42이 부분은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25:44이란이 어떻게 보면 지렛대를 지금 쓰고 있는 것이죠.
25:48그러니까 지금 프랑스 선박과 일본 선박에 대해서
25:52통행료를 받지는 않았을 겁니다.
25:54왜냐하면 아직 통행료를 받는 이런 것들이
25:57지금 의회에서 통과가 된 게 아니거든요.
25:59그래서 그렇다고 한다면 왜 이 순간에 이렇게 했냐라고 보면
26:03저는 이런 것 같습니다.
26:05지금 이란에 대한 여러 가지 국제사회 모습들이
26:08좀 점점 안 좋게 가고 있거든요.
26:11지금 40개, 물론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판도 정말 많지만
26:15지금 토르무즈 항행에 관련해서는 국제사회에서도 문제의식을 갖고
26:20지금 40개, 40개국의 합참 의장들이 만나서
26:25지금 전후가 끝나면 토르무즈 항행과 통행권에 대해서
26:28다자트를 만들어서 우리가 한번 이걸 해결해 보겠다고 나오는데
26:34이게 어떻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 그러니까 미국과의 전쟁이 끝나고
26:38이제 또 40개국의 다목적군과 이란이 조금 더 대체화될 수 있는 상황이
26:43이렇게 벌어질 수도 있거든요.
26:45그리고 지금 이란이 지금 이걸 징수한다고 한다 하더라도
26:49지금 해군들이 다 절멸된 상태입니다.
26:51물론 이제 모기함대나 이런 것들이 있지만
26:53그 모기함대를 이용해서 자기네들이 호르무즈의 항행을 막는다고 한다는 것은
26:57이건 국제법 위반이고 유엔 개입이 올 수도 있는 거거든요.
27:00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지금 그리고 이 전쟁 상황에서
27:04프랑스와 그다음에 일본을 보내줌으로써
27:08특히 프랑스는 지금 이 문제를 외교적으로 풀어야 된다.
27:11지금 40개국 연합한대 이렇게 이야기가 나와도
27:14이거는 물론 우리가 쓸 수 있는 카드인데
27:16우리가 이제 울산은 호르무즈 항행 관련해서는
27:20외교적으로 풀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나라고
27:22일본은 전쟁 시작부터 개입보다는 외교로 풀려고 했던 나라니까
27:28우리가 외교적으로 충분히 대화로 이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어라고 풀어주는
27:33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금 지렛대를 좀 올리는 자기네들의
27:38지금 국제사회에서 이란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27:41억압하려는 기재들이 만들어지니까
27:44지금 그 두 개의 국가 이란에 대해서 외교적으로 풀고
27:48좀 호의적으로 나왔던 국가들을 미국의 동맹국이긴 하지만
27:52먼저 풀어줘서 또 다른 자기네들의 뭐라 그럴까요
27:56전략적 지렛대를 지금 사용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8:00네 결국 제일 중요한 건 국내 경제일 것 같은데요
28:04어제 우리 증시를 좀 살펴보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28:083월에만 거의 35조 원 순매도 하지 않았습니까
28:11그런데 또 어제 같은 경우에는 다시 또 3% 코스피가 오르는데
28:15외국인 역할이 상당했어요
28:16좀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28:18맞습니다
28:18어제는 한 2.7%가량 올랐는데
28:21외국인이 5천 원만에 사긴 샀는데
28:22규모가 1조 원 내외에서
28:2435조 원 팔고 한 9천억 원 샀는데
28:27이걸 뭐 의미인의 수자로 보기엔 좀 어려워 보이고요
28:30어쨌든 이제 지금 핵심은 뭐였냐면
28:34이란과 오만이 어쨌든
28:36이제 해업의 어떤 통행 규칙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
28:40이 소식이 호재로 작용을 한 거였습니다
28:42그래서 그동안 많이 과도하게 빠졌던 면이 있고
28:45어쨌든 이렇게 되면
28:46해업 개방 가능성이 좀 베팅을 하는 투자자들이
28:50최악의 시나리오가 좀 지난 게 아니냐라고 보고서 이제 투자를 했는데
28:54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전날 전날을 보게 되면
28:57매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할 정도로
29:007%, 6%, 5% 오르내렸거든요
29:03그러니까 불안감이 있는 거예요
29:04왜냐? 국제과는 여전히 110달러 때 움직이고 있는데
29:07통행 규칙을 한다고 하고
29:10정작 문제를 해결해야 될 트럼프 대통령은 또 딴소리를 하고 있잖아요
29:13이해당사국끼리 해결하라
29:15라고 지금 발뺌은 양상이어서
29:17이걸 추세 전환이라기보다는
29:19기대감이 선 반영된 측면이 좀 강하다
29:22그리고 우리 증시가 늘 월요일에 블랙맨 원데이였어요
29:26주말 사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내놓은 각종 수사에 따라서
29:30전쟁이 굉장히 확전되거나 국제 효과가 출렁하기 때문에
29:34끝날 때까지 끝나는 게 아니고
29:35특히나 이번 주말은 미국이 부활절 연휴로 휴장을 했기 때문에
29:40아마 내일 모레 6일
29:42과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로
29:45교량부터 시작을 해서 발전소까지 공격을 하면서
29:49정말 투투하면서 이란의 어떤 협상을 이끌어낼지 여부를 좀 지켜봐야 합니다
29:55증시나 유가 그리고 물가 상승 같은 면도 당연히 우려가 되지만
29:59또 한 가지 우려가 되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뒤끝입니다
30:02전쟁이 끝나고 나서 우리에게 어떤 또 청구서가 날라오지 않을까
30:06이런 우려가 들 수밖에 없는데 어떻게 전망하세요?
30:09당연히 올 겁니다
30:10지금 이미 시작을 했죠
30:11그러니까 안보 모임 승차론
30:13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도와줬는데 얘네들은 도와주지 않았다
30:17그리고 여기서 결국은 우리가 싸우는데
30:19거기서 가장 수혜를 많이 받는 국가들은
30:22다 꽁무니를 빼고 우리한테 책임을 전가했다
30:25그런 게 벌써 얘기가 됐기 때문에
30:26결국은 안보 모임 승차론이 나오면
30:29그다음에는 방위비 분담
30:32방위비 분담금을 올리는 그런 서사로 나갈 겁니다
30:36그래서 당연히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30:38나토 주변국들에게 방위비 분담금
30:41그다음에 각자 내는 분담금들을 더 올려내라고 얘기를 할 거고
30:46그걸 내기 싫으면 우리가 또 다른 경제적 투자 패키지를
30:49또 가져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30:52지금까지 백승훈 한국에대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과
30:56이인철 참조원 경제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31:00감사합니다
31:0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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