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오전 9시 40분쯤 인천 옥련동에 있는 7층짜리 숙박업소 5층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1명이 대피하고 투숙객 26명이
00:10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가운데 남성 투숙객 1명은 창문에서 에어매트로 뛰어내려 대피하면서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5층 객실에서 충전
00:21중이던 전자담배에서 불이 시작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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