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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새벽 6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봉곡동에서 전기 택시가 도로와 인도 사이에 연석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전기 택시에 불이 나 차량이 모두 불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도로 연석과 충돌한 뒤 차량에서 연기와 불꽃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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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새벽 6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봉곡동에서 전기택시가 도로와 인도 사이에 설치된 연석을 들이받았습니다.
00:07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전기택시의 불이 나 차량이 모두 불탔습니다.
00:13경찰과 소방당국은 도로 연석과 충돌한 뒤 차량에서 연기와 불꽃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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