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투자의 구루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소회의 이사회 의장이 31일 버크셔가 보유한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고 밝히며 향후 대량으로
00:09추가 매수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00:12그는 지난 2022년을 마지막으로 중단했던 버핏과의 점심 자선 경매를 올해 재개한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00:20버핏은 이날 미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버크셔의 애플 투자에 대해 애플을 너무 일찍 팔았다.
00:26하지만 애플을 일찍 사기는 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00:30가치 투자자로 유명한 버핏은 주가가 미래 성장성에 의해 주로 좌우되는 기술주 투자에 소극적이었지만 예외적으로 애플에는 2016년부터 막대한 투자를 해왔습니다.
00:40그러나 버크셔는 지난 2024년 들어 애플 지분을 절반 이하로 대폭 줄여 그 배경을 두고 월가에 집중적인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00:50다만 대규모 지분 매각 후에도 애플은 버크셔가 보유한 전체 상장 주식 중 가장 큰 투자 비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00:59버핏은 애플이 최대의 보유 종목인 것은 매우 만족스럽다면서도
01:03다만 다른 모든 종목을 합친 것과 맞먹을 만큼 비중이 커지는 것은 원치 않았다고 과거 지분 매각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01:12이어 애플이 우리가 대량으로 매수할 만한 가격에 도달하는 게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라고 말해 추가 매수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01:21다만 하지만 지금 이 시장에서는 아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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