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추경을 통해 전 국민은 선착순으로 영화, 공연, 그리고 숙박권 할인 등도 지원받게 됩니다.
00:07정부는 위기시 가장 먼저 소비가 위축되는 산업의 지원책이라는데
00:11야당은 이건 전쟁 대응이 아니라 선거 앞둔 매표 추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16장호림 기자입니다.
00:19정부가 영화, 공연, 숙박 등 할인 지원에 배정한 추경 예산은 580여억 원.
00:25영화는 1회당 6천 원씩 최대 600만 명에게, 공연은 1회당 1만 원씩 최대 50만 명의 할인 혜택이 돌아갑니다.
00:35인구 소멸 지역에 한해서 숙박 할인도 지원합니다.
00:39숙박 앱을 활용하면 1박당 2에서 3만 원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00:46정부는 문화산업 육성 명목으로 2천억 원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00:55무슨 관련이 있나에 조금 약간 놀랐는데
00:58시민들을 위해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조금 연관된 부분에 대해서
01:02그래도 나라에서 많이 도움을 하려고
01:05정부는 가장 먼저 소비가 위축되는 산업지능을 위한 거라고 설명합니다.
01:11경기 침체시 가장 먼저 소비가 위축되는 분야 중에 하나가 문화관광 분야인데요.
01:17그런 문화 분야 관광업계를 위해서
01:19야권은 추경안에 반발했습니다.
01:23국민의힘은 선거를 앞둔 매표 추경이라며 강도 높은 심사를 예고했습니다.
01:28이번 추경의 의도는 전쟁 대응이 아니라 선거를 앞둔 매표 추경이라고 생각합니다.
01:36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회사는 어려워지는데 회식비만 쏘는 사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49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오비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사장과 함께
01:53경기 침시한당 대표는 회사와 함께 시켜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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