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진짜로 협상이 잘 됐는지는 내일 이걸 보면 일단 짐작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06이란에게 선물을 받았다면서 트럼프 대통령 내일 아침 호르무즈 해업에서 배가 통과될 거라고 했습니다.
00:12박성현 기자입니다.
00:16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을 20척의 유조선이 지나갈 수 있도록 선물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00:37이란이 며칠 전 10척의 유조선 통과를 허가한 데 이어 후속 조치가 이어졌다고 자랑하듯 말했습니다.
00:4420척의 국적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외신들은 미국과 가까운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를 실은 파키스탄 국적의 유조선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00:53파키스탄 외무장관은 SNS에 파키스탄 국기를 단 선박 20척의 호르무즈 해업 통과를 허용하기로 이란과 합의했다는 좋은 소식을 전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01:05그러면서 매일 2척이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01:10이란과 국경이 맞닿은 파키스탄은 미국 이란 사이 중재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01:15파키스탄은 현지 시각 어제 사우디아라비아, 티르키에, 이집트와 4개국 외무장관 회담을 연 뒤 미국과 이란의 대화를 자국에서 곧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34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48채널A 뉴스 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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