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 출연 :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센터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확전과 협상 가능성을 오가며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중동 전쟁 짚어봅니다.
이 시간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 오늘 "이란과 협상 잘 되고 있다. 곧 타결 임박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란 석유 장악하고 싶다는 야욕도 거침없이 드러냈는데요. 지금 협상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거죠?
[문성묵]
정말 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협상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정말 잘 될까라는 물음표가 붙는 게 사실이거든요. 그건 워낙 미국과 이란 간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이고 과거에도 그런 협상들이 많이 있었지만 협상이 만난다고 바로 해결되는 게 아니거든요. 상당히 시간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곧 잘 될 거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잘 됐으면 좋겠지만 우려나 의심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오락가락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비판들도 많이 하잖아요. 신뢰할 수 없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동안 전쟁이 개시되고 5주차가 됐고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말을 많이 해서 다 기억은 못 하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제가 느끼는 느낌은 그런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잘 되고 있다. 잘 하고 있다, 잘 될 거다라고 하는 게 대체적인 흐름인 것 같습니다. 물론 왔다갔다하는 내용도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왜냐하면 자기는 이 전쟁을 잘 시작한 것이고 지금 내가 생각한 대로 잘 되고 있고 그리고 잘 마무리될 거다라고 하는 전체적인 흐름은 그 흐름이거든요. 그런데 사안, 사안에 대해서는 들쑥날쑥하기는 한데 그렇습니다. 밴스 부통령도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군사작전 아주 잘 되고 있고 목표 거의 달성했다. 우리 오래 안 있을 거다, 곧 나올 것이다.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아직은 군사작전이 개시가 안 됐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될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다만 또 마코 루비오 장관은 그런 얘기를 했어요. G7 외교장관 회의 끝나고 나서 그런 얘기를 했죠.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30164735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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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센터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확전과 협상 가능성을 오가며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중동 전쟁 짚어봅니다.
이 시간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 오늘 "이란과 협상 잘 되고 있다. 곧 타결 임박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란 석유 장악하고 싶다는 야욕도 거침없이 드러냈는데요. 지금 협상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거죠?
[문성묵]
정말 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협상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정말 잘 될까라는 물음표가 붙는 게 사실이거든요. 그건 워낙 미국과 이란 간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이고 과거에도 그런 협상들이 많이 있었지만 협상이 만난다고 바로 해결되는 게 아니거든요. 상당히 시간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곧 잘 될 거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잘 됐으면 좋겠지만 우려나 의심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오락가락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비판들도 많이 하잖아요. 신뢰할 수 없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동안 전쟁이 개시되고 5주차가 됐고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말을 많이 해서 다 기억은 못 하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제가 느끼는 느낌은 그런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잘 되고 있다. 잘 하고 있다, 잘 될 거다라고 하는 게 대체적인 흐름인 것 같습니다. 물론 왔다갔다하는 내용도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왜냐하면 자기는 이 전쟁을 잘 시작한 것이고 지금 내가 생각한 대로 잘 되고 있고 그리고 잘 마무리될 거다라고 하는 전체적인 흐름은 그 흐름이거든요. 그런데 사안, 사안에 대해서는 들쑥날쑥하기는 한데 그렇습니다. 밴스 부통령도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군사작전 아주 잘 되고 있고 목표 거의 달성했다. 우리 오래 안 있을 거다, 곧 나올 것이다.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아직은 군사작전이 개시가 안 됐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될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다만 또 마코 루비오 장관은 그런 얘기를 했어요. G7 외교장관 회의 끝나고 나서 그런 얘기를 했죠.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30164735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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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확전과 협상 가능성을 오가며 한 달 넘게 이어지는 중동전쟁 짚어봅니다.
00:05이 시간 문성목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대우 글로벌 이코노믹 연구소장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00:12어서 오십시오.
00:12네, 안녕하십니까.
00:14트럼프 대통령, 오늘 이란과 협상이 아주 잘 되고 있다. 곧 타결이 임박했다라고 했습니다.
00:20그러면서 이란 석유 장악하고 싶다는 야욕도 거침없이 드러냈는데요.
00:24지금 협상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거죠?
00:26정말 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협상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00:31그런데 이제 정말 잘 될까라는 물음표가 붙는 게 사실이거든요.
00:37그건 워낙 미국과 이란 간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이고
00:42또 과거에도 그런 협상들이 많이 있었지만 협상이 만난다고 바로 해결되는 게 아니거든요.
00:49상당히 시간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00:50그래서 곧 잘 될 거다라는 거에 대해서는 잘 됐으면 좋겠지만
00:55그런 좀 우려나 의심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01:03그런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좀 오락가락하는 거 아니냐.
01:08뭐 이렇게 비판들도 많이 하잖아요.
01:10신뢰할 수 없다.
01:11이런 얘기를 하는데
01:12그동안 전쟁이 개시되고 지금 5주 차가 됐고
01:16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말을 많이 해가지고 다 기억은 못하겠습니다.
01:19맞아요.
01:21어쨌든 제가 느끼는 느낌은 그런 겁니다.
01:24트럼프 대통령은 잘 되고 있다.
01:28잘 하고 있다.
01:30잘 될 거다라고 하는 게 대체적인 흐름인 것 같습니다.
01:35물론 왔다 갔다 하는 내용도 있긴 있습니다만
01:38왜냐하면 자기는 이 전쟁을 잘 시작한 것이고
01:42지금 내가 생각한 대로 잘 되고 있고
01:46그리고 잘 마무리 될 거다라고 하는 전체적인 흐름은 그 흐름이거든요.
01:52그런데 사안 사안에 대해서는 좀 들쑥날쑥 들쑥날쑥 하긴 한데
01:56그렇습니다.
01:57부통령, 벤스 부통령도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02:01군사 작전 아주 잘 되고 있고
02:03목표 거의 달성했다.
02:04우리 올해 거의 안 있을 거다.
02:06곧 철수할 거다.
02:07곧 나올 거다.
02:08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02:10그런데 사실은 아직은 군사 작전이 개시가 안 됐기 때문에
02:13이게 어떻게 되는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02:18그런 차원에서
02:18다만 또 마크 루비오 장관은 그런 얘기를 했어요.
02:22지세본 회교 장관회의 끝나고 나서
02:25그런 얘기를 했죠.
02:26이건 뭐 이제 곧 끝날 것이고
02:30지상 작전 없이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02:35그 보면은 톰 대통령하고 말이 좀 비슷하거든요.
02:39그리고 이제 좀 강경하게 목소리를 내는 그 목소리는
02:43백악관 같은 경우는 톰 대통령 한 번 말 꺼내면 하는 것이고
02:48군사 작전 준비는 지금 잘 되고 있고
02:51만약에 이란이 듣지 않으면 강하게 나갈 것이다.
02:54또 해그세스 장관은 우리는 폭탄으로 협상을 한다.
03:00이런 언급을 했어요.
03:01그래서 이게 지금 결국은 협상이 되는 거는 테이블에서
03:06이렇게 대화를 통해서 협상을 하기도 합니다만
03:10그러나 이 협상을 뒷받침하기 위한 그런 움직임 일종의
03:15그게 뭐 경제적인 힘도 될 수 있고 군사적인 힘도 될 수 있고
03:19이런 것들을 지금 함께 병행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03:24정말 지금 보면 파키스탄에서도 자기들이 중재를 하고 있고
03:30조만간 대면이 이루어질 것이다 라는 그런 얘기로 봤을 때는
03:35협상과 관련된 움직임이 물밑이 돼서 끊임없이 있긴 하지만
03:39이게 이제 성사가 되고 그게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03:43현재로서는 조금 조심스러운 것 같습니다.
03:46네 오락가락 말들이 있지만 종전으로 좀 수려남는 어떤 모양새가 보이는 것 같다는 분석이셨는데
03:52비교적으로 좀 덜 오락가락한 이라는 계속 말이 한결 같습니다.
03:57일단 협상설에 대해서 계속 부인하고 있는데
03:59이곳에도 어떤 의도가 있을까요?
04:03이제 이란 측에서 하는 얘기도 우리가 좀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봐야 될 것 같은데
04:10정식 협상은 없다.
04:15그러니까 정식 협상이라는 것은 마주 앉아서 공식적으로 하는
04:19대면 협상.
04:19대면 이런 협상은 없다.
04:22그런데 물밑에서 하는 협상은 부정하지 않았거든요.
04:27왜냐하면 아라그치 의무 장관이 미측이 제안한 거 쭉 훑어봤다.
04:34그런데 이건 너무 너무하다 이거는.
04:36이거는 받아들일 수가 없는 거다.
04:38어쨌든 그 얘기는 뭔가 물밑에서 제3자를 통해서 간접 협상, 물밑 협상
04:46이런 것들은 지금 진행되고 있다라는 반증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04:51그리고 또 터무 대통령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04:54이란 측이 굉장히 성의를 가지고 내게 선물을 주었다.
04:59그런데 선물이 뭐냐 하니까 처음에 10척을 통과시켜줬고
05:04나중에 20척을 통과시켜줬다.
05:06이런 얘기를 했는데 저는 이란 내부의 상황이 잘 보도가 안 되고 있거든요.
05:13트럼프 대통령 미측의 얘기는 그냥 다 투명하게 다 나오지 않습니까?
05:19그런데 이란 측의 얘기는 거의 잘 안 나오거든요.
05:22대변인이 공식 발표한 거 이런 거 말고는 잘 안 나오니까
05:26이란의 내부 상황이 깜깜입니다.
05:29잘 모르는데 그냥 추정해봤을 때
05:33지금 이란 지도부 내에서도 집단 지도체제인 것 같아요.
05:39머스타바가 지금 나오지 않고 있고
05:41적어도 권력은 혁명수비자가 가지고 있는데
05:44그중에 몇몇 사람들이 지금 함께 논의해서
05:48이걸 지금 상황을 이끌어가고 있는데
05:50현재 주도는 강경 세력이 주도하는 것 같습니다.
05:53그러니까 강경한 목소리가 주로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이고
05:58그러나 내부에서는 이거 이렇게 가면 안 된다.
06:02이건 적어도 우리가 살아야 될 거 아니냐.
06:04그런 많은 국민들, 사람들 불만이 많은 사람들도
06:08왜냐하면 그러니까 지금 이란 지도부는
06:12미국 이스라엘하고 군사 충돌도 해야 되고
06:17또 내부에서도 갈등이 막 일어나고 있거든요.
06:20그러니까 혁명수비대와 정규군 사이에 갈등
06:24또 많은 국민들이 지난 연말 1월에 있었던
06:27대규모 반정부 시위
06:29그래서 일부 보도에 보면
06:31하메 내의 사진을 불태우고
06:33그다음에 혁명수비를 향해서 총격을 가하고
06:36이런 내용들이 아주 소수가 보도가 되고 있지만
06:40사실은 상당히 이란 내부에서는 움직임이 불안한 상황일 수 있다.
06:47그렇다면 지금 이런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 있게 잘 된다
06:50뭐 이런 얘기가 근거 없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06:52이란 내부에서도 이걸 빨리 협상을 통해서
06:55이 어려움을 어떻게 좀 해결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목소리도 분명히 있다.
07:00그러나 미국의 무리한 요구를 그냥 받아들일 수는 없다.
07:04그러면서 강경하게 일단 나가는 것도
07:08그것도 이제 이란의 협상력이니까요.
07:11저는 현재는 그렇게 일단 진단을 해봅니다.
07:14협상이 잘 되고 있고 합의가 곧 이루어질 것 같다는
07:17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시장에서는 잘 믿지 못하는 것 같아요.
07:21일단 우리 증시는 오늘 2% 넘게 하락을 했고
07:24또 증시 공매도 잔고가 자상 처음으로 16조 원을 넘었다고 하는데
07:28이게 어떤 의미죠?
07:29예, 공매도라는 게 없는 것을 판다는 건데요.
07:34숏세일이라고 영어로는 그럽니다.
07:35그러니까 주가가 떨어질 것으로 확실시 되면
07:38그 가능성이 높으면 일단 지금의 시세로 팔아놓고
07:42며칠 후에 주가가 떨어지면 그때 사서 갚는다.
07:46이러니까 결국 하락장에 베팅하는 거거든요.
07:50정권 시장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사실 이 공매도입니다.
07:53물론 공매도는 매일매일 모든 종목의 일정 비율씩 있을 수밖에 없고
07:58사람마다 어떤 주식은 오른다, 어떤 주식은 내린다 생각이 엇갈리기 때문에
08:02항상 공매도가 따라옵니다마는 트럼프 대통령이 10일간 유예하겠다.
08:09전쟁 참여 여부를 10일간 유예하겠다라고 얘기한 이후에 시장에서는 지금 앵크림 잘 쓰여 계신 대로
08:1610일 이후에 휴전을 한다는 그런 기대도 좀 있지만
08:22일각에서는 정말 이거 전쟁 준비하는 거 아니냐?
08:26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지상전이 폭발하는 거 아니냐는 그런 우려가
08:30적어도 금융시장에서는 트럼프의 발언 이후에 뉴욕 정시는 물론이고
08:34코스타, 코스피 다 지금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08:37특히 오늘은 일본 정시도 많이 떨어졌거든요.
08:41일본 정시는 그동안에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후에 한동안은 오히려 상승하기도 하고
08:48하락폭이 가장 적었었는데 전 세계적으로 지금 금융시장에서는 불안한 마음이
08:54증폭이 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8:57사실 지금 고유가 상황 때문에 물가 오르는 거는 당연지 사고
09:01지금 환율도 타격을 입고 1,500원대가 지금 뉴노멀이 된 거 아니냐
09:05이게 장기간 동안 지속이 될까요?
09:07그렇습니다.
09:08우리가 전쟁 시작되기 직전에 3저 현상이라고 해서 한국 경제 이제는 살아난다.
09:14주가도 오른다.
09:14실제로 주가도 많이 올랐습니다.
09:173저라는 게 세 가지가 낮은 건데 우선 금리가 낮아야 기업들이 금융 부담이 적지 않습니까?
09:24그다음에 환율이 낮아야 물가 부담도 없습니다.
09:27또 국제 유가, 물가가 낮아야 생산, 소비, 투자가 선도로 돌아가서
09:33가장 이상적인 것이 3저 세 가지가 다 낮아야 된다고 그러는데
09:38지금은 거꾸로 이 세 가지가 전부 높아지는 3고로 바뀌었거든요.
09:43우선 금리, 고금리죠.
09:45거기다가 고환율, 또 고물가 이것은 적어도 경제적으로는 전망이 상당히 그루미한,
09:54상당히 우울한, 물론 경제 전망이라는 것은 전쟁 상황이 어떻게 되느냐.
10:00지금이라도 극적인 휴전을 한다든지 또는 이란에 미국이 투자를 하는 그런 정도로까지
10:07진일보하는 협상이 이루어지면 급반등할 수도 있기 때문에
10:11너무 시장이 굳어졌다 이렇게는 볼 수 없습니다.
10:15그런데 지금은 거시경제 지표하고 주가하고 상관관계가 거의 없어요.
10:20오로지 대통령, 트럼프의 어떤 조처, 그리고 중동에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느냐.
10:27여기에 금융시장이 지금 주목하고 있고 실제로 요동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10:31지금 속보 자막으로 보여드리고 있는데
10:33원달러 환율이 조금 전 1,520원을 돌파했습니다.
10:36금융위기 이후에 이 정도가 된 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10:39이렇게 고유가, 고물가, 또 고한율 모두가 걱정이지만
10:44이제 금리도 걱정입니다.
10:45대출 없이 집 사는 사람 거의 없는데
10:47지금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가 7%를 넘었다고 하더라고요.
10:51그렇습니다. 7%라는 금리는 한때
10:53저게 2% 정도까지 불과 3, 4년 전에 내려갔으니까
10:583배 반 이상 금리가 올랐다는 것인데요.
11:01물론 여기는 우리 정부가 부동산 담보대출, 부동산 투기 억제를 위해서
11:07대출을 좀 억제하는 그런 요인도 하나로 작용했지만
11:11이 주담대, 주택담보대출 금리 설정 과정을 보면요.
11:16이게 금융시장에서 채권, 채권 금리에다가
11:20플러스 스프레드를 붙이는 이런 것이거든요.
11:23그런데 채권은 외국 자본이 들어오고 나가면서
11:26그 수요량에 따라서 많이 결정이 됩니다.
11:29그런데 지금 채권 금리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11:31이것은 국내적으로도 요인이 있지만
11:35국제적으로 전쟁의 불안 공포가 결국 한국 국내 금융시장의 금리까지도 올리고 있다.
11:42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11:44전쟁 5주 차에 어떤 금융 여파들을 좀 짚어봤는데
11:47지금 전황에서도 좀 변동이 보이는 게
11:50친일한 세림 후티반 군이 이번 전쟁에 공식 참전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11:56지금 호르무즈 해업은 이미 봉쇄가 됐지만
11:59그 반대편이 홍해도 봉쇄가 될 수 있다.
12:01이런 좀 우려들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12:03그러니까 2월 28일 날 이제 전쟁이 시작이 됐는데 5주 차.
12:08그동안 헤즈볼라는 참전을 해서
12:11지금 이스라엘이 지상전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고
12:14그 저항에 죽인 또 하나의 이라크 민병도에도
12:18끊임없이 지금 이라크에 있는 미군 시설들을 공격하고
12:22그랬는데 지금 말씀하신 후티반 군은 조용했었거든요.
12:28그런데 이번에 드디어 이제 참전을 선언하고
12:31그 1차 목표로서 이스라엘을 타격을 했습니다.
12:36그래서 미사일을 발사하고 또 이어서 드론도 발사를 했고
12:40이스라엘 측이 그걸 인정을 하고
12:42요격을 했다고 발표를 했는데
12:44이 후티반 군 측의 주장은 그겁니다.
12:48이란과 헤즈볼라 형제국, 형제를 향한 공격이 멈출 때까지
12:55자기들은 계속 공격을 하겠다.
12:58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13:00그러니까 지금 후티 반군이 이미 아시다시피
13:052023년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하고
13:10거기에 확전이 됐을 때 후티도 거기에 가담을 해가지고
13:15그때 당시에 이 홍해 바벨멘데브 해업
13:21그 해업을 봉쇄했던 일이 있었거든요.
13:24그래가지고 결국은 사우디도 참전을 했었고
13:27그 이후에 유럽 또 미국까지 함께 연합으로
13:31그 지역에 대한 후티반 군에 대한 제압
13:37그런 조치들을 쭉 해왔고 그래서 후티 반군이 과거에 비해서
13:41굉장히 세력이 좀 미약해졌다라고 하는 평가를 받고는 있습니다.
13:48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동안 조용히 있었던 이유는
13:53아마 상황을 관망했던 것 같아요.
13:55그리고 또 후티는 다른 저항의 축에 비해서
13:58비교적 좀 자율적이고 좀 이란 말을 잘 안 듣는
14:03지원은 많이 받았지만 그렇게 썩 그 말을 잘 듣지 않는
14:08신이란 무장세력이라고 우리가 항상 붙이는데
14:10신이란 무장세력은 맞습니다.
14:11맞고 이번에도 분명히 이란과 해수발라 형제들을 위해서 나간다.
14:17그 후티반 군의 구호를 제가 이렇게 읽어보니까요.
14:20섬뜩하더라고요.
14:21뭐라고 돼 있냐면 이스라엘의 죽음을, 미국의 죽음을, 유태인에게 죽음을
14:29그 다음에 이슬람은 승리를 이렇게 돼 있습니다.
14:33그래가지고 후티가 며칠 전에 성명을 발표했듯 그런 얘기를 했어요.
14:37이슬람이 다 결집을 해야 된다.
14:40다 대동단결해서 지금 악마와 같은 이스라엘과 미혹을 물리쳐야 된다라고 얘기했는데
14:46그런데 사실은 이란은 이슬람을 막 때렸거든요. 형제국가들을.
14:51그러니까 조금 말이 모순이 되는 거예요.
14:54호소력이 별로 없습니다.
14:55그런 거를 보면.
14:57그래서 이게 지금 그 뒤반군이 일단 호르무스 해업으로 가지 않고 이스라엘을 때렸거든요.
15:04그러니까 아마 만약에 본인들이 호르무스가 아니라 바벨만대부 해업 홍해 입구를
15:11거기에다가 만약에 과거와 같이 다시 군사력을 투사하는 그런 행동을 하면
15:18자기들도 아마 각오를 해야 될 겁니다.
15:20그렇게 되면 이제 그 해업이 막히면 그건 세계물동량 또 원유통과
15:26이게 엄청난 피해를 입을 뿐만이 아니라
15:28이건 이미 거기에 작전이 지금 전개되고 있거든요.
15:32그리고 사우디도 아마 좌시하기 어려울 거예요.
15:35그러니까 거기가 통제가 되면 가장 피해를 보는 나라가 사우디이기 때문에
15:42결국은 사우디의 참전.
15:43그동안 참아왔던 사우디가 다시 이제 참여할 가능성도 점점 높아질 수도 있다.
15:51이런 생각이 듭니다.
15:52호르무스 해업이 주로 석유가 왔다 갔다 하는 곳이라면
15:55그 아래 홍해는 정말 전세계 물동량, 여러 가지 물동량들이 왔다 갔다 하는 곳이라고 볼 수가 있고
16:00사실 여기가 막힌 경험이 있잖아요.
16:03우리가 피해본 사례도 있고요.
16:04그렇습니다.
16:05차원이 다릅니다.
16:07호르무스 해업은 거의 대부분이 원유 또는 가스고
16:11또 해당 국들도요.
16:13그 호르무스 해업 들어가서 페르시아만으로 들어가면 바다가 막혀 있거든요.
16:17그 몇 나라에 국한된 얘기예요.
16:20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이 홍해는
16:24화면 왼쪽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16:26홍해는요.
16:27저기가 전세계 물류가 아시아 쪽이 유럽으로 넘어가는 것에 거의 99%가 홍해를 지나가지 않으면
16:35희망봉을 돌아가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그럼 비용이 너무 들거든요.
16:40그래서 홍해는 필수적이고요.
16:43더더군다나 홍해 쪽에는 사우디의 유전도 많이 있고
16:46그 석유도 실어내고 있는 데다가 일반적인 제조업 물건이 수급이 완전히 중단될 수도 있다.
16:54그런 점에서 호르무스의 타격이 국제 유가에 타격을 준다면 이것은 전세계 경제에 갑자기 물류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
17:07또 원가 상승, 물류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17:12지난번에 홍해가 후티방근에서 막힌 적이 있을 때 그때 완전히 막히지는 않았습니다.
17:19경제적으로요.
17:21적 알을 다 구별하고 필요한 배 몇 대만 때렸거든요.
17:25그런데 정말로 호르무즈처럼 저렇게 한다면
17:28그 피해는 우리가 보지 못하던 과거의 홍해의 폐쇄하고는 차원이 다른 굉장히 큰 파문이 일어날 수 있다.
17:38그런 면에서 오늘 전세계 금융시장도 상당히 충격을 받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17:46전선 확대했다는 경제 쇼크까지 저희가 짚어봤는데
17:49이런 가운데 최근 미국에서 열린 대규모 반트럼프 시위의 주요 구호 노 킹스 그러니까 왕은 없다 였습니다.
17:58트럼프 대통령의 그간 행보와 맞닿아 있는 구호인데요.
18:01화연 함께 보시죠.
18:05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벙쇄 중인 호르무즈 해업의 이름을 바꾸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18:12트럼프 해업이나 아메리카 해업 등 구체적인 후보까지 거론됐는데요.
18:16트럼프 대통령 연설 도중에 실제로 이렇게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18:31실수였다며 곧바로 정정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이스라엘 매체와 인터뷰에서도 트럼프 해업이란 표현을 또 썼습니다.
18:39실수를 가장한 농담이라는 분석도 있지만 과연 농담에 그칠지는 미지수입니다.
18:43트럼프 대통령 165년의 전통을 깨고 100달러 지폐 자신의 서명을 넣는가 하면 자신의 얼굴을 넣은 기념주와 발행도 추진을 했습니다.
18:54케네디 센터 같은 주요 문화기관에는 이미 자신의 이름을 넣었습니다.
19:00마치 중세시대 왕을 연상케 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비판도 거셉니다.
19:05지난 주말 미국 안팎에서 최대 역대 최대 규모인 900만 명이 거리에 나와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과 이란 전쟁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19:14냈는데요.
19:15노 킹스 왕은 없다고 외친 시위대는 이렇게 트럼프는 지금 당장 떠나라는 대형 인간 문구도 만들어서 주목받았습니다.
19:25트럼프 회업이라는 말을 계속 하긴 하는데요.
19:28이게 과연 말실수인지 의도가 있는 것인지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19:33저는 실수일 것 같지 않아요.
19:35그 뜻이 거기에 담겨 있을 것 같습니다.
19:37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방금 쭉 소개를 해주셨습니다만
19:41트럼프 대통령의 특징이 자기 과시, 자기를 드러내는 그런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19:48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 것 중에 김정은과 만나서 한 것이 어마어마한 성과라고 얘기를 했지만
19:55실제 보면 별 성과가 없었거든요.
19:58그냥 세 번 만나기는 했지만 합의가 나온 것도 아니고 북한의 핵 위협이 줄어든 것도 아니고
20:04그렇기 때문에 그건 어마어마한 성과도 아닌데 마치 성과같이 계속 얘기를 했고
20:10이런 일련의 과정을 평화상, 노벨 평화상으로 연결시켜서 평화상의 대상이 되기를 바라는
20:20그거는 일반적인 사람들도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할 정도거든요.
20:26그러면 트럼프 회업, 정정하긴 했습니다만 호르무즈 회업을 트럼프 회업으로 만들면
20:32호르무즈 회업에서 그걸 트럼프 회업으로 만들고 거기를 자유항행이 되고
20:39다시는 이란이 그런 장난질을 치지 못하는 그런 통황, 평화로운 그런 회업으로 만약에 만들었다면
20:48그리고 그 이름을 트럼프 회업이 된다면
20:51트럼프는 역사적으로 두고두고 체계적인 문제를 해결한 그런 대통령으로 남게 될 거란 말입니다.
21:00트럼프 대통령 생각이 그럴 거 아닙니까?
21:02나는 대통령을 그만두어도 적어도 워싱턴이나 링컨 반열 정도로 이렇게 왔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많지 않을까요?
21:11그런 걸로 보면 지금 트럼프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21:14이번 전쟁을 하면서 제가 기억하는 건 그겁니다.
21:19그러니까 이란, 지금 신정체제, 이슬람 혁명 1979년, 47년이 됐고요.
21:25그 47년 동안 이란이 미국 국민을 1,000명을 살해했다.
21:29그리고 미치광이가 핵을 가지면 이거는 정말 보통 문제가 아니다.
21:35이런 암적인 존재다.
21:37암적인, 암을 도로내는 이 일을 내가 한 거는 이건 정말 잘하는 것이다.
21:42이런 걸 드러내고 싶은 거 아니겠습니까?
21:45그런 걸로 보면 트럼프 회업?
21:48이게 말은 생각이 말이 되는 건데
21:50이게 아마 제가 볼 때는 그쪽이 좀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1:55트럼프는 정말 자기 자신을 엄청나게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21:59그런데 이제 트럼프뿐만 아니라 지금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도 논란에 이뤘는데
22:04예수의 이름으로 전쟁에 임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22:07예전에는 폭탄으로 협상을 한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했는데
22:11요즘은 자꾸 하나님을 불러오더라고요.
22:14예, 뭐 피트 헤그세스 장관이 독실한 크리찬이라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22:21그래서 최근에 어떤 한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만찬 기도를 시켰고
22:28그 헤그세스의 기도 장면, 그 동영상이 많이 돌고 저도 그걸 봤습니다만
22:35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2:38이건 뭐 사실은 저는 뭐 국제정치를 연구한 전문가로서
22:43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좀 적절치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22:46이제 보통 신앙인들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 크리찬들 같은 경우는
22:53어떤 일들, 역사적인 흐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뭔가 보이지 않는 존재,
22:58그 신의 뜻, 섭리, 섭리에 따라서 이루어진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고
23:03지금 아까 제가 트럼프 얘기를 잠깐 했습니다만
23:06지금 이란이 그동안 국제사회에 끼친 해악과
23:09또 중동에서 테러 행위, 이런 것들이 사실 악으로 규정을 한다면
23:15그러면 이 악을 드러내는 일은 이거는 필요한 일이고
23:19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고
23:21이게 정말 무고한 인명이 손실되기 때문에
23:25거기에 대한 가슴 아픔, 또 비판의 목소리가 분명히 있지만
23:29그러니까 지금 헤그세스 장관이 그렇게 말한 것은
23:34제가 이제 그냥 제가 이해하는 것은
23:36이것은 무슨 이슬람대, 기독교, 무슨 종교전쟁으로 가는 그런 의미는 아니고요
23:41그런 것보다는 적어도 그런 잘못됐던 것
23:45툭하면 그 핵을 가지고 국제사회를 위협, 북한이 이제 그랬으니까요
23:49그걸 위협을 한다든지 호르몬 해업을 가지고 통제를 하면서
23:55국제사회를 힘들게 만들고
23:57이런 행위는 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은
24:00이건 바른 거 아니냐
24:01그렇게 꼭 됐으면 좋겠다
24:03중동의 지속가능한 평화
24:05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24:08이란 국민 9천만 명 이란 국민 중에
24:12혁명수비대 한 20만
24:14그리고 그걸 따르는 바시즌 민병대
24:17그리고 그 권력
24:18그럼 합쳐봐야 100만이나 되겠습니까?
24:21그럼 나머지 9천만 명 정도가
24:23자유를 잃고 경제적인 고통 속에 살아가는
24:27이 상황을 벗어나게 만드는 것
24:29이란이 자원이 많고 큰 나라니까
24:31그 국제사회가 척을 지지 않고 위협을 하지 않으면 정말 잘 살 수 있는데
24:36이런 기회를 떨쳐버리고
24:38그 권력을 위해서 이렇게 고통하게 하는
24:41이런 걸 바로 잡는 것은 이건 필요하지 않느냐
24:44저는 아마 그런 차원에서 그런 기도를 하지 않았을까
24:48저는 그렇게 이해를 해봅니다
24:50알겠습니다
24:50지금 중동발 원유난에 따라서
24:53나프타 부족 문제 계속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24:55그래서 비밀봉투 지금 부족하다 하는데
24:58지금 가정에서 종량제 봉투에 대해서
25:00좀 걱정이 많은 것 같은데
25:01선생님 보시기에는 정말 대란이 일어날까요?
25:04걱정 안 해도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25:07왜냐하면 이 나프타에서 에틸렌을 만들고
25:11또 거기서 비닐을 뽑아내고 하는데
25:13우리나라가 나프타 생산량 서방국가에서 세계 1위고
25:18수입 양도 세계 1위입니다
25:20그런데 일부 마트에 가면 일부 없는 데도 있겠지만
25:25그것은 우리나라 국가적으로 지금 봉투가 없어서 생긴 현상이라기보다는
25:30심리적으로 너도 나도 먼저 사가고
25:34또 마트에서도 가급적이면 좀 사재기하고
25:37이런 차원이지
25:38현재 김성환 장관도 그런 얘기 하지 않았습니까?
25:42절대 그런 일이 없다
25:42현재 경제 물류 흐름으로 수요 공급으로 놓고 볼 때도
25:47나프타가 부족할 리도 없습니다
25:49거기다가 우리는 지금 전 세계에 수출하는
25:51그 석유 제품 그 생산을 한국에서 하고 있는데요
25:55최악의 경우에는 그거 막아도 되거든요
25:57그렇기 때문에 좀 우리 이런 고통의 순간에
26:01어려운 순간에는 서로가 고통을 분담하는
26:04그런 지혜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26:06정말 부족하면 일반 봉투에 쓰레기 버릴 수 있게 해주겠다
26:09오늘 장관이 얘기를 했으니까요
26:10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26:12지금까지 문성무 한국국가전략연구원센터장
26:15김대우 글로벌 이코노미 연구소장 두 분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26:18고맙습니다
26:19고맙습니다
26:19고맙습니다
26:19고맙습니다
26:2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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