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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시구를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2년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박찬호는 이날 검은 양복과 검은색 넥타이를 매고 마운드에 올랐는데요.

한화 구단은 "박찬호는 최근 대전 지역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양복을 입고 시구 행사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레전드의 품격있는 시구 함께 보시죠!

제작ㅣ김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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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반갑습니다. 오늘 시구자로 또 한화 이글스의 오프닝 경기에서 제가 이렇게 나와서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하게 돼서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
00:16이번에 대전 화재 사고로 많은 분들이 안타까운 그런 상황이 돼서 저에게도 마음이 굉장히 무겁고 또 이 기쁜 오프닝 경기도 그런
00:29의미를 담아서 추도의 에드를 마음을 담아서 이렇게 오프닝 경기에 임한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00:39그래서 팬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또 에드의 마음을 담아서 오늘 시구에 담았습니다. 양 팀 모두의 좋은 경기를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00:48기회를 주고 또 작년에 한화 이글스의 그런 활력이 대전 야구 팬들에게 큰 기쁨과 또 희망과 또 다른 열정을 줄 수
00:58있게 된 것 같아서 너무나 좋고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01:25한화 이글스의 한화 이글스의 한화 이글스의 한화
01:30한화 이글스의 한화 이글스의 한화 이글스의 한화
01:42한화 이글스의 한화real Wен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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