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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행방불명 상태이며, 살아있더라도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9일 전용기 안에서 "그에 대해 들은 사람이 아무도 없다"며 하메네이가 매우 심각한 곤경에 처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란의 핵심 석유 터미널인 하르그섬을 미군이 매우 쉽게 점령할 수 있다며 실질적인 지상전 카드도 꺼내 들었습니다.

지도부의 신변 이상설을 공론화해 내부 동요를 일으키는 동시에 군사적 궤멸 가능성으로 이란의 항복을 받아내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현재 미 해병대 2,500명이 현지 전개를 마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부여한 '10일의 유예'가 끝나가는 시점과 맞물려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YTN 권영희 (kwony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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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 모스타바 하메네이가 행방불명 상태이며 살아있더라도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00:09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9일 전용기 안에서 그에 대해 들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하메네이가 매우 심각한 곤경에 처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0:18이와 함께 이란의 핵심 석유터미널인 하르그섬을 미군이 매우 쉽게 점령할 수 있다며 실질적인 지상전 카드도 꺼내들었습니다.
00:26지도부의 신변 이상서를 공론화해 내부 동요를 일으키는 동시에 군사적 괴멸 가능성으로 이란의 항복을 받아내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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