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모즈타바가 행방 불명이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은둔 중인 모즈타바가 세 번째 대외 공개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이란의 ISNA 통신 등은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이란에 대한 침략에 단호히 반대하고 우리나라를 지지해준 이라크 최고 종교 지도자와 이라크 국민에게 감사를 표했다”고 전했는데요,

취임 일성과, 이후 페르시아 새해인 노루즈를 위한 메시지 이후 3번째 모즈타바의 메시집니다.

다만 3번 모두 영상이나 음성을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30162115953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그런가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모스타바가 행방불명이다 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00:05이 은둔 중인 모스타바가 세 번째 대외 공개 메시지를 발표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00:11화면 함께 보시죠.
00:12이란의 ISNA 통신 등이 보도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는데요.
00:17하멘의 최고 지도자가 이란에 대한 침략에 단호히 반대하고
00:20우리나라를 지지해준 이라크 최고 종교 지도자와 이라크 국민에게 감사를 표했다고 전했다는 겁니다.
00:27이 보도가 맞다면 이후 페르시아 세인 노루지에 의한 메시지 또 취임 일성 이후 세 번째 모스타바 메시지가 됩니다.
00:35다만 아시는 것처럼 세 번 모두 영상이나 음성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