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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어린이 기자들이 직접 취재 요청을 해서 성사된 이번 탐방!
과거 시장 관사였던 '인천 시민애(집)'부터
근대 건축의 미학을 담은 '이음1977',
'이음1978'까지 인천의 역사를 몸소 체험하고 왔는데요.

과거에 머물지 않고 미래 바이오 클러스터와
스마트 도시로 도약할 인천의 모습까지,
어린이 기자들의 눈에 담긴 인천은 어떤 모습일까요?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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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4학년에서 6학년으로 구성된 어린이 기자들이 인천시를 찾았습니다.
00:35이번 방문은 어린이 기자들이 인천시의 취재를 요청하면서 이뤄졌는데요.
00:41인천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가치를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00:48먼저 어린이 기자들은 인천의 과거로 갔습니다.
00:53한때 시장관사로 활용됐던 인천시민의 집과 인천개항장의 대표적 근대건축물인 개항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었고요.
01:04인천의 근대건축물 문화자산 1호 이음 1977과 3호 이음 1978을 차례로 관람했습니다.
01:13또 엽서를 쓰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진행했습니다.
01:19특히 이음 1978 굿즈 홍보관은 인천의 상징성을 담은 다양한 굿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01:28어린이 기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01:32과거의 길을 지나 인천의 미래를 만나러 가는 시간.
01:37모두 한자리에 모여 영상물을 시청했습니다.
01:41이 영상은 인천이 지향하는 도시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담고 있죠.
01:48이어 미래 인천의 모습을 담은 일러스트를 감상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습니다.
01:55인천의 미래랑 과거를 되게 다 한꺼번에 알아낼 수 있어서 좋았고
02:00인천을 위해서 제가 어떤 일도 할 수 있는지 한 번 퍼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02:06어린이 기자들의 인천 방문기 소중한 추억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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