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이번엔 서울역으로 가보겠습니다. 김승희 기자, 밀려드는 귀성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면서요.
00:09네 맞습니다. 이제 뒤로 보이는 것처럼요. 평균 5분의 1대꼴로 열차가 운행 중인데요.
00:16양손에 선물을 가득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가족들을 보러 가는 시민들.
00:21저녁 7시 지금 이 시간에도 이렇게 끊임없이 역을 오가고 있습니다.
00:28평일이지만 서울역은 오후부터 귀성객으로 가득 찼는데요.
00:32일찌감치 휴가를 낸 귀성객들은 밝은 표정으로 짐을 들고 고향으로 향했습니다.
00:55마음을 담아서 용돈이든 선물이든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01:01열차 탑승장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엔 승객이 몰리면서 안전요원이 배치되기도 했습니다.
01:08귀성 대신 여행을 선택한 시민들은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01:12거기는 그래도 봄, 가을 날씨여서 오랜만에 반팔이나 나시를 챙기니까 아예 다른 나라를 간다는 기대감이 더 많이 커졌던 것 같아요.
01:24지금 상황으로서는 여행밖에 생각이 안 나니까 너무 설레여가지고.
01:30솔직히 말하자면 제사보단 여행이죠.
01:33연휴 동안 환승객을 포함해 총 136만 명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할 전망입니다.
01:39지금까지 서울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3중앙지구요.
01:48지금 República Unčar했다 이 시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9제사보단 여행입니다.
01:49아주 살펴불어 subjects?
01:49아멘!
01:57지금 다시 시작하자 quel일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01:57제사보단 여행은 경제공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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