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 번째 사건 보시죠.
00:03세 번째 사건의 단서는 난동의 시원한 결말인데 영상이 입수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00:11늦은 밤 울산의 한 번화가 합니다.
00:14시비가 붙은 시민들을 경찰관들이 말리고 있습니다.
00:16경찰에 계속되는 저지에도 술에 취한 20세 남성이 상위 벗어던지고 상대에게 거칠게 달려듭니다.
00:22문신 보세요.
00:24경찰이 양팔을 붙잡아 보지만 침을 뱉고 주먹까지 휘두르며 난동이 이어집니다.
00:30그 순간 한 경찰관이 업어치기!
00:35업어치기로 제압합니다.
00:36경찰을 무시하고 계속 난동을 부리는 남성에게 단호한 대응을 하는 모습입니다.
00:42우리 경찰관이 사실은 문물을 겸비하고 있거든요.
00:45업어치기로 순식간에 제압을 했습니다.
00:48울산 남부경찰서의 경사 얘기 들어보시죠.
00:54수차례 제지를 했거든요. 달려드는 거 보고.
00:57양팔을 잡았는데도 부르시고 달려드는 상황에서는 그런 적절한 조치를 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01:05계속 영상으로 봤지만 경찰관이 제지를 했어요.
01:08이러지 마라, 이러지 마라 경고까지 하고 점잖게 양팔까지 잡았는데도 막 침 뱉고 주먹칠까지 하니까 어쩔 수 없는 거 아닙니까? 제압해야죠.
01:15당연하죠. 미국에서 저런 경찰관 모욕이나 충돌 행위는 심하지만 총기를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인데 우리는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최소한 저 정도의
01:27제압을 해야 되는 비례성과 상당성의 원칙에 따라서 경찰은 대응을 했고요.
01:32최소한 유도 2, 3단은 다 우리 경찰관들이 다 했습니다.
01:36업어치기 뭐 그냥 쉽죠.
01:37그런데 다칠까 봐. 아무리 그래도. 아무리 그래도 저들도 시민이기 때문에 다칠까 봐.
01:41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머리를 보호하고 있죠. 머리를 다치면 안 되거든요.
01:45업어치기를 하면서도 시원하게 그냥 다 던지지는 않고 팔로 머리를 보호하면서 제안만 했다.
01:52던져버리면 다치면 또 경찰관이 또 미사소송 대상 될 수 있기 때문에 안타까운 부분이 있지만 어쨌든 그래도 시민이기 때문에 보호를 해야
02:01되죠.
02:01저런 상태에.
02:02지금 보시면 이렇게.
02:04네, 잡으면서.
02:06사실은 업어치기를 좀 하는 사람들은 저희 같은 유단자들은 저도 뭐 유단자지만 집어던지는 게 더 쉽거든요.
02:13업어치기로.
02:14그렇죠. 자기도 안 다치고.
02:15네, 저렇게 보호하면서 하면 나도 넘어질 수가 있어서 사실은 더 기술적인데 끝까지 난동부린 시민도 보호하면서 현재 상황을 정리하는.
02:25그래야 됩니다.
02:25기수경사.
02:26그래야 됩니다, 경찰은.
02:27경찰이 애로가 많습니다.
02:30배상원 반장님과 함께 이야기 들어봤고 세 가지 사건 풀어봤습니다.
02:33반장님 감사합니다.
02:3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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