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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사냥 3차전 실패!
유유자적한 무인도 생활에 적응한 두 사람!
민호에게 생긴 깜짝 친구는 누구?

#강철지구 #무인도 #열대우림 #필리핀 #강민호 #황충원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토요일 19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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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아무것도 없는 이 섬엔 언제든 들어갈 수 있는 바다와 무엇에도 구애받지 않는 자유가 있습니다.
00:13둘째날 오후 모두가 어제보다는 한결 느긋해졌습니다.
00:29생존 기반을 마련하느라 바빴던 첫날에 비하면 제법 여유가 생겼죠.
00:37호젓하게 나만을 위한 시간을 누려봅니다.
00:44일상에서는 진짜 이렇게 지멋대로 이렇게 지어놓고 하지 못하잖아요.
00:48이렇게 보는 이들의 시선도 있고 근데 여기는 하고 싶은 대로 해놓고 그런 데에서 오는 행복감 그런 게 좀 있는 것
00:57같아요.
00:57그런 게 큰 것 같아요.
01:01저녁 시간이 다가옵니다.
01:04낭만이 배를 채워주진 않으니 또 사냥하러 갑니다.
01:16잡을만한 큰 물고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01:24진짜 없네?
01:26이거 오늘 굽겠는데?
01:29그럴리가요.
01:33이젠 잡을 때도 됐잖아요?
01:45잡으셨어요?
01:46잡으셨어요?
01:48진짜 조그만 열대어들만 있고 저희가 잡아서 먹을 수 있을만한 큰 물고기들은
01:55정말 한 마리도 보이지 않습니다.
01:59식사를 못하게 해결할지를 좀 궁금해 드립시다.
02:10오늘 저녁도 제작진과 누룽지를 나눠 먹습니다.
02:16로망은 정말 어려워요.
02:19어려운 것 같아요.
02:23무인도사리 셋째 날.
02:26이젠 여기가 집처럼 익숙합니다.
02:35여러분 야생의 두공이 나타났습니다.
02:39두공이에요.
02:53총어는 또 자신과의 싸움에 몰입 중입니다.
03:01불편하지만 편하고 부족하지만 충분하게 느껴지기 시작한 무인도 생활.
03:08놀랍게도 민호는 지금 코코넛을 먹으려는 게 아니라 공예를 하는 중입니다.
03:24민호가 만드는 작품은 코코넛 인형.
03:32이름 지었습니다.
03:35페르난도.
03:42오늘 기분이 어때?
03:48펜파트넛
03:50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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