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아이빈의 집이 떠들썩합니다
00:09무슨 냄새야 이게?
00:12무슨 냄새에요?
00:14빨리 사세요!
00:16제비집?
00:17진짜 이거는 물에 불리니까 좀 곤약 같다
00:20그런 성분인가 봐
00:23콜라겐 젤라틴?
00:25약간 이런 성분인가?
00:28칼쇠집의 주성분은 단백질
00:30수분을 잘 빨아들이는 성분도 있어
00:33물에 불리면 몇 배로 커지죠
00:42이것만 먹어야 되는 거 아니야?
00:44이게 귀한 건데?
00:49귀한 칼쇠집
00:50공짜로 먹는 거 아닙니다
00:52값은 다 싫었습니다
00:54이게
00:57곤약면
00:59곤약면
01:00이렇게 잔뜩 삶아놓은
01:02오
01:08오
01:10메인
01:12칼쇠집 닭죽이 끓고 있습니다
01:17상품성 없는 것만 먹어봤던 알빈과 가족들에게도
01:22드디어
01:23드디어
01:26최고급 칼쇠집 요리는 처음이랍니다
01:30내가 평생 먹어볼 죽 중에 가장 비싼 죽
01:33제비집죽
01:36기대된다
01:37내 생애 첫 제비집
01:47맛이 어떤가요?
01:49음
01:52닭백죽
01:53닭백죽
01:55거기에 제비집 추가
01:56맛있네
01:58제비집이 뭔가 포인트가 된다
02:00응
02:01씹히네 계속
02:03마칼 마칼
02:05알빈
02:08야미야미
02:19바다 위 절벽 사냥꾼
02:21부샤돌
02:23소년이 자라
02:24그렇게 강한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02:29굉장히 특별한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02:31공감할 수 있는 것도 많았고
02:33그리고 배울 점도 굉장히 많았고
02:36그들이 왜 이런 거를 올라가야 되고
02:39그런 것들을 알 수 있었던
02:41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02:42그냥 우연히 제비를 본다거나
02:45우연히 TV 속에서
02:48필리핀에 관련된 그런 뉴스라든지
02:52방송 매체를 접하게 되면
02:54내가 필리핀팔란 거쪽에 가서
02:57알빈
02:58부샤돌을 만났었지
03:00라고
03:01문득 생각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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