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 #이은지
00:00 두 번째 의뢰인 배윤정
01:48 정리 습관 마이너스! 혼돈의 남편방
05:03 미취학 아이방 정리공식
10:02 박은영의 냉장고 정리 꿀TIP
14:06 정리습관 0점에서 100점으로
#김숙 #이은지 #박은영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카테고리
📺
TV트랜스크립트
00:00아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00:03김포에 근데 연예인이 많이 사는데
00:05많이 살아!
00:06배우들이 많이 살아요
00:07배우분들
00:07오늘은 약간 배우 느낌인데?
00:10누구세요?
00:11어머 아 귀여워
00:12아기다!
00:12아 귀여워
00:14누구세요?
00:16단속 왔습니다
00:19아 단속도 너무 좀...
00:20열어줄게요
00:21예 감사합니다
00:23누구세요? 그 톤에 맞춰서
00:25단속 왔습니다
00:27밝게
00:28운전은 뭐지?
00:38안녕
00:39안녕
00:40안녕
00:41반가워
00:42반가워
00:42우리 들어가도 돼?
00:43응
00:44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00:46안녕하세요 언니 안녕하세요
00:48오 이거 귀여워요
01:01반가워
01:19아이라이언 씨
01:21여기가 김포 무슨 집이라고요?
01:22정리 습관 빵점 집
01:24소문났어요?
01:26나만 몰라요?
01:28아니 저도 김포래가지고
01:31어머 창피해
01:34오늘 싹 뜯어 고친다 생각하고
01:36저 진짜 큰 맘 먹고
01:39이제는 뭔가를 가르침을 받으면 이어가야 되겠다
01:42제 요리를 위해서라도
01:43그럼 오늘 정리 위반 딱지를 원 없이 붙여보도록 하겠습니다
01:48제가 잘 안 들어가는 남편 방이요
01:51어?
01:53어?
01:55잠깐만
01:57여기가 쓰레기인가?
01:59여기가 쓰레기장인가?
02:01어?
02:02어?
02:03여기 도둑 맞은 거 같은데?
02:04도둑 맞은 거 아니에요?
02:06보자
02:07보자
02:08천천히
02:17자 보자
02:19야 이게 여기가 너무 정신이 없고
02:21봐봐 여기 여기 여기
02:22여기도
02:22아 여기도 깔끔하게 하면 좋을 텐데
02:24어?
02:25난 여기는
02:25여기는 진짜 심각하다
02:27여긴 여기 부득해요
02:28아
02:29심각하다 이거
02:32아니 저기
02:33신세계다
02:33집주인님 여기 모니터를 보고 있는 사람 맞아요?
02:37아
02:37아
02:39아
02:39아
02:41아
02:42아
02:44아
02:44아
02:44아
02:46아
02:47약간 세피아 모드로 보고 계시는 건가요?
02:49약간
02:49흐리게
02:51흐리게
02:51나는 언니 난 너무 궁금한 게
02:53여기 방에 용도가 원래는 뭐예요?
02:55남편 여기 일하는
02:57일하고 옷도 입고 뭐 이게 여기가 뭔가 여기서 뭘 뭐 하시는 걸까?
03:02그냥 방에 들어가면 안 나와요
03:04여기서 모든 걸 다야 여기서 막 급하면 여기서 밥도 싣고 여기서 갖다 놓고 먹고
03:08죄송한데 그 어제 다 부부싸움을 좀 하시면서 던지면서 싸우신 거예요?
03:14부부싸움을 좀 하시면서 던지면서 싸우신 거예요?
03:16아니요 아니요
03:17아니요
03:18여기도 더러워
03:20여기도 더러워
03:21여기 전부 더러워
03:23여기도 더러워
03:24지금 모든 물건들이 뭔가 다 혼재돼 있어서
03:27맞아요
03:28이거를 다 파헤쳐서 하나씩 다 봐야 될 것 같아요
03:33제유리방 보러 갈까?
03:34네
03:35제유리가 소개해 줄래요?
03:36여보
03:37제유리방이에요
03:38제유리방이구나
03:40제유리방 너무 궁금해요
03:41제유리방은
03:43우와
03:44책이 되게 많아요
03:46책이 너무 많네
03:52관장님
03:53관장님 근데 이 집을 보셨을 때 이 방은 어떤 상황이에요?
03:56일단은 가구가 너무 많아요
03:58가구가 많아?
03:59가구가 많으면 아이들이 집중력에 방해가
04:06어 그러네
04:07어 그러네
04:08어 그러네
04:08서랍장이 너무 많네요
04:09이 서랍장이 다 제 거예요
04:11제 물건이에요
04:13아 아기 물건 아니구나
04:14네
04:15이렇게 엄마 아빠 옷이 아이방에 있으면 책임감이 떨어져요
04:19그럼 제유리가 잠은 어디서 자요?
04:21잠은 안방에서 아빠하고 엄마하고 셋이 한 침대에서
04:25셋이 자고
04:25그럼 여기는 딱 제유리의 놀이공간
04:28사실 많이 안 놀고
04:30거실에서 놀아요
04:31아 갖고 나와서?
04:33네
04:33근데 사실 그럴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04:35네
04:36저는 들어왔을 때 가장 불안한 게
04:38이거네요
04:39가장 불안한 게
04:41이거네요
04:41왜냐하면 이렇게 높이 쌓게 되면
04:44아이들한테 자연스럽게 불안심을 조성할 수 있어요
04:48아
04:48그러니까 여기서 놀기가 싫어지는군요
04:50싫어지는 공간이 될 수밖에 없어요
04:53그럼 여기도 좀 새로운 공간을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04:57그렇죠
04:57알려주고 싶은 게 좀 있으세요?
04:59어
04:59네
05:01일단 제유리가 지금 그럼 6살이네요 올해?
05:05네
05:05이 시기에 아이들이 정리 습관을 좀 제대로 배워야 할 나이거든요
05:10연구 결과에 따르면
05:12정리정돈을 잘하는 아이들이 공부도 더 잘한대요
05:15연구 결과가 있어요
05:17아
05:18그래서 준비한 오늘
05:20제유라 정리하자 프로젝트
05:22오
05:23제유라 정리하자
05:24제유라 정리하자
05:26자 지금부터 제가 네 가지 말씀을 드릴 건데요
05:30첫째
05:31정리는 놀이다
05:32정리는 놀이다
05:34네 우리 5,6세 정도 아이들은
05:37이제 막 자기가 뭔가를 스스로 하려는
05:40욕구가 생겨날 때예요
05:42그렇기 때문에
05:43지시나 강요보다는요
05:45놀이로 다가가는 거예요
05:46지시나 강요 엄청 하던데요 오늘
05:49지시나 강요
05:51지시나 강요 엄청 하던데요 오늘
05:53자 다음은 둘째
05:54정리는 매일매일
05:56정리는 매일매일
05:59우리가 가족들이 다 함께 정해진 시간에 매일매일 하다보면요
06:04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습관이 잡혀요
06:08루틴을 정해야 되겠네요
06:09만약에 씻고 나서 뭐 한다
06:11밥을 먹고 나서 한다 이런 식으로
06:13좋다 좋다
06:14셋째
06:15정리는 칭찬이다
06:17정리는 칭찬이다
06:20아이들이 하는 게 사실 엉성해 보일 수 있어요
06:23근데 그거를 못 참아요 잘
06:24못 참죠
06:25근데 우리 아이가 최선을 다해서 정리를 했을 때
06:28그 노력을 인정해주고
06:30칭찬해주고 하면은 아이들이 성취감이 생겨서
06:34그 다음부터 정리를 계속 지속할 수가 있어요
06:37근데 그게 이제 지시하고
06:38너 왜 이렇게 못해 엄마가 또 다시 해버리면
06:41아 정리는 그냥 내가 하는 거 아니네
06:42엄마가 하는 거네
06:43라는 인식이 왔어요
06:45네일이 안맞아요
06:46엄마일이
06:47진짜 그렇게 되는구나
06:48그래서 정말 1년은 꾹 참고 기다리기라 그래요
06:52자 넷째
06:54정리는 보상이다
06:55정리는 보상이다
06:58아이들이 이제 노력을 해서 했잖아요
07:00그러면 칭찬 스티커 같은 거 있죠
07:02그거를 이제 붙여주면서 보상을 해주는 거예요
07:05그래서 제가 스티커도 오늘 준비를 해봤거든요
07:08어머
07:09네
07:10요렇게
07:11어머
07:11칭찬 스티커
07:13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있어요
07:16일단
07:16그동안은 이제 윤정 씨가 아이방을 정리를 해줬다면
07:20오늘부터 이제 재율이가 스스로
07:23자기 방을 자기가 만드는 걸
07:25하게 해주셔야 돼요
07:26근데 만약에 정리를 했는데 너무 어설프다 그러면
07:29안 볼 때 제가 따로 정리를 해볼까요?
07:31재율이랑 같이
07:32아 같이
07:33그리고 스티커는
07:35아이들은 다 알아요
07:36그다음에 좀 못했을 때는 스티커가 좀 작아지겠죠
07:38한 개 뭐 이렇게
07:39주방 한번 봅시다
07:41주방
07:41큰 거 남았다 큰 거
07:42오
07:43근데 이거 차근해
07:44깔끔하다
07:45나름 그래도
07:47근데 주방이
07:48상당히 정신이 없습니다
07:51상당히 정신이 없습니다
07:52상당히 정신이 없습니다
07:54상당히 정신이 없고
07:54정신이 없어
07:54뭐가 제일 문제예요?
07:56아니 근데 제가 전체적으로 보기에는
07:58그러니까
07:58그
07:59통일감이 없어
08:00뭐가 어디에 있는데
08:01못 찾으실 거 같아
08:02아 그 여기도 밥 해 먹을 때도
08:04밥 해 먹을 맛이 좀 안 나죠?
08:06제 로망은 이 집에 들어왔을 때
08:07주방이 뭐 깨끗하면
08:09사진도 이쁘게 찍고 싶은데
08:10이게 사진 찍기도 좀 칙칙하고 그래가지고
08:12제가 화나진 않다 그쵸?
08:14화난 게 소원이야
08:15그러니까 저 다
08:15제가 다 하얀 걸로 해놨잖아요
08:17여기가 어두우니까
08:21들어왔을 때
08:22정면으로 보이는 부분들이
08:24사실 좀
08:24톤이 어두워요
08:25맞아요
08:26그래서 이건 시트지 시공하면 돼요
08:29시트지를 위에 붙이면 되니까
08:31오늘 그것도 같이
08:33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08:34진짜요?
08:34같이?
08:35그럼 잠깐만 어디
08:37어디
08:38제가 봤을 때는
08:39여기 아일랜드 전면이랑요
08:41그리고 여기
08:42여기
08:43아래쪽
08:43여기만 사실 바뀌어도
08:45엄청 밝아질 수 있어요
08:46그래
08:47대박이다 대박이다
08:48셰프님 냉장고도 한번 봐주십시오
08:50냉장고 진짜 기절할 텐데
08:52우와
08:53무겁다
08:54냉장고가
08:55안에 살림 사는 집이 많네
08:58그쵸?
08:58반찬들이랑
09:00진짜
09:01우리 집
09:02우리 엄마 냉장고 같아요
09:04우리 엄마
09:04맞아요
09:05우리 엄마 냉장고
09:06그 집 반찬통들이
09:07제각각이고요
09:08그쵸?
09:09일단은 안 보여요
09:10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안 보이기 때문에
09:13맞아 맞아
09:14여기 뭐 들었어요?
09:14기억나요?
09:15그건 뭐 김칠걸요?
09:17김칠걸요?
09:18여기 언니네 집 아니에요?
09:20큰 통이면 김치 아닌가?
09:24김치 맛있겠다
09:25무슨 김칠까요?
09:26무슨 김칠까요?
09:28네?
09:28무슨 김칠까요?
09:30익은 김치
09:32고기
09:33근데 이거
09:34고기
09:36고기
09:37고기
09:38고기
09:39고기를 재율이하고 남편이 너무 좋아해서
09:41이건 사오자마자
09:43딱 소분을 해놔야지
09:45하나씩
09:45사오자마자요?
09:47맞아요
09:47사오자마자
09:48네
09:48이제 소분해서 올려놨다가
09:51한 번씩
09:52한 번에 딱 드실 수 있을 만큼만 소분해야겠네요
09:55나도 소분을 할 줄 몰라요
09:56나도 소분할 줄 모르는데
09:57오늘 알려주면 안 돼요?
09:58주방에서 요리할 만한 그런 주방을 만들고 싶다고
10:01아 너무 좋아요
10:02네 그래가지고
10:03좀 용기를 이용해가지고
10:04냉장고도 좀 정리를 하고
10:06이런 시간을 먼저 가져야 될 것 같아요
10:07소분도 좀 하고 뭐 해야 돼요
10:08네
10:09여기 등심이에요 이게
10:10이게 등심입니다
10:11불고기용
10:12아니면 뭐 북거리용
10:13사진물로도 하고
10:15그리고 구이용
10:15북거리는 뭐
10:16엄지손가락 한 마디 정도?
10:18네
10:18어차피 조금 볶으면 또 사이즈가 줄어들거든요
10:21아
10:22아
10:23불고기용은
10:23자 이게 손으로 찍힐 정도로
10:25얇게 사이즈 줘요
10:26네
10:29구이용으로 가겠습니다
10:31우리 애기가 먹는 크기
10:33남편용으로 큼직하게
10:36오 이거지
10:37이렇게
10:39다진욕합니다
10:40비닐팩 있죠
10:41책처럼 접어서 이렇게 쌓아놔도 돼요
10:45그리고 이게 만약에 내가 두 번이 나와서 먹고 싶다
10:48그러면 여기에
10:49종이 오일을 한 장 까세요
10:50위에
10:51아 깔고 위에다가
10:522층으로
10:53네 한 번 먹을 때 그냥 종이 얼마 싹 걷어서 그거만 쓰면 되니까
10:56음
10:58깔끔
10:59그리고 이게 또 투명하니까 다 보이잖아요
11:02그러니까요
11:02몇 칸이 남아 있는지가 보이니까
11:04그리고 국값 같은 것도 소분할 수 있지 않나요?
11:08국도 드실 만큼 드시고 나서는 지퍼백 있죠
11:10지퍼 닦고 평평하게 해서 얼리면 3개월 이상 됩니다
11:14평평하게
11:15평평하게
11:16눌러서 이렇게 눕혀서 이렇게 잘 한 다음에
11:19세워놓으면 돼
11:20세워놓으면 돼
11:20왜 맞아 책처럼 이렇게
11:21너무 좋다
11:21얼리고 나서 세워야 돼
11:23딱이다
11:24평평하게 셰프님
11:25셰프님 요즘 평평하게 하실 수 있는 거 있잖아요
11:27어떻게요?
11:28둘 셋
11:29평평하다
11:30평평해
11:31평평하다
11:32평평해
11:33평평하다
11:34평평해
11:35잘하시네
11:38이걸 실제로 보자니
11:40그래서 지금 이제 또 제가 만능장으로 소고기
11:44만능장이요?
11:45네 이 만능 소고기장은 사실 김밥에도 해도 되고
11:49또띠아 피자 밑에 깔고
11:52그리고 토마토 소스 깔아서 이렇게 파스타에 써도 되고
11:55볶음밥도 괜찮고 그리고 콩나물 비빔밥
11:58오นะ
11:59박은영의 만능장
12:01오케이
12:01오케이
12:02오케이
12:02발음하기가 힘드니까
12:05박만장
12:05박만장 좋다
12:06박만장 너무 좋잖아요
12:08재료가 그래도 왠만하면 다 집에 있는 것들이네요
12:10그렇죠
12:10재료가 어려워지면 잘 안 따라 하시려고 하시기 때문에
12:13아
12:14간장 세 개排
12:16sop 양도
12:19간장 3개 굴소스
12:20하나 회탕 3개 들어가겠습니다
12:24없으면 이제 올리고당이나 뭐 뿌리나 뭐 이런 거 좀 하시면 되고
12:27참기름 하나 다진 마늘
12:32깨는 그냥 넉넉하게 끓여주시면 돼요
12:35아 양념장 벌써 냄새 좋아
12:37이야 완전 반만장
12:39오 향이 너무 좋은데요?
12:41만능장을 만드신 다음에 고기를 살짝 볶다가
12:46양념을 넣겠습니다
12:47오 이렇게 그냥?
12:49네 이렇게
12:49이거 자체로 맛있겠네
12:54이야 뭐야 이거
12:56이야 뭐야 이거
12:58숙고야 되니까
13:00자 이렇게 해서
13:02소분을 해놓도록 하겠습니다
13:06우와
13:07밥이랑 김치랑 먹으면 게임 끝날 것 같아요
13:09너무 맛있네
13:15정리를 한번 해주시죠
13:16네 우리 윤정님 집은 정리 빵점 집입니다
13:20뭐 이렇게 적혀주시면
13:21빵점 5점 집으로 할 수 있어요
13:245점으로 할까요?
13:25다시 한번
13:25아 네
13:260점으로 가셔서 뭐예요?
13:27저도 마음이 좀 아팠어요
13:29아 빵점 괜찮아요
13:30괜찮아요
13:31제가 봐도 빵점이에요
13:31올라가면 되죠
13:32네 네 네
13:37윤정님 집은 정리 빵점 집입니다
13:42각자의 자기 공간이 지금 다 잘 돼 있어요
13:45그래서 자기 공간들을 좀 스스로 정리하는 취지에서
13:48오늘의 솔루션의 키워드는
13:51정리 습관 100점 유지하기입니다
13:55방에 있는 물건들을 다 꺼내고
13:59방 3개와 거실 가구들이 다 이동이 될 거예요
14:15윤정님 집의 빵점집 지금 공개합니다
14:18감사합니다!
14:19우리 이제 아빠 방을 보러 갈까?
14:22아빠 방 가볼까?
14:23우와! 여보! 어떡해!
14:26엄마, 이리 와봐요!
14:28지효라, 아빠 이제 드디어 창을 볼 수가 있어!
14:41저희 남편이 창을 못 봐서
14:45그게 제일 좀 답답하고 짜내는데
14:47기존에 우리가 선반장에 두 통이 있었잖아요
14:51전부 다 오픈된 장이라 무지가 어려웠어요
14:54그러네
14:56그래서 그 선반장을 없애고
14:58거기에 필요한 서랍장으로 대체를 했어요
15:01그리고 우리가 여기에서 문이 안 열리는 공간이 있었죠
15:09지금은 다 열 수가 있어요
15:13그리고 지금 이런
15:15이게 압축 파우치거든요
15:17그래서 이불이나 카페트 수납하기 되게 적합해요
15:20필요할 때 이대로 그냥 하나씩만 꺼내서 쓸 수 있어요
15:23네
15:24우리 재율이 방이 어떻게 변했을까?
15:27아!
15:30우와!
15:31재율아!
15:32어때?
15:33재율아!
15:35재율아!
15:36재율아!
15:36엄마 여기 부드러우네
15:39재율아!
15:43어때?
15:44침대 생겼어!
15:45자 여기는 이제 침대가 들어와서
15:49재율이가 본격적으로
15:51독립할 수 있는
15:52그런 공간이 완성이 됐어요
15:55그리고 기존에 우리 옷들이 많았잖아요
15:57전부 다 서랍에 들어가 있어서
15:59재율이가 꺼내서 골라서 입는 건 한 개가 있었거든요
16:03옷을 다 걸었어요
16:05와우
16:06네 전부 다 걸었고요
16:07재율이가 티높이에 맞게
16:10지금 현재 계절 옷이 아래쪽에 있고
16:11계절이 바뀌었을 때는 위아래만 체인지 해주면 돼요
16:15응
16:16자 재율아 우리 이제 거실로 한번 가볼까?
16:19가보자!
16:20응
16:21소파가 왜 여기 쨍?
16:24와우
16:24우와
16:25어?
16:27거실 공간은 이제 소파를 활용해서 공간을 분리를 해줬어요
16:32재율아!
16:33뭐야 뭐야 뭐야
16:36재율이 책이 다 일로 나왔구나
16:40놀이공간
16:41여기는 책 읽는 공간
16:44분리를 해줬어요
16:45놀이공간은 사실 넓을수록 유지하기가 어려워요
16:48맞아요
16:48어지러울 거 아니에요
16:49그래서 놀이공간은 오히려 작을수록
16:52아이들이 안정감을 더 피하거든요
16:54근데 제가 더 안정된 것 같아요
16:56그래서 놀이공 영역이 딱 여기잖아요
16:58그럼 여기에서 놀고 제자리에 두는 게 가능해요
17:03저희 마지막으로 주방 한번 볼까요?
17:08Yeah
17:09시트지
17:11시트지
17:12시트지의 변심
17:19시트지
17:20시트지?
17:21네
17:22그쵸?
17:23와, 대박이다
17:24네
17:28하하하하
17:29하하하하
17:30하하하하
17:31이... 진짜...
17:33막 물건이 많으니까 막 둘 데가 없으니까 빈 공간에 찾고 채우다 보니까
17:37통일감이 없어, 뭐가 어디에 있는데 못 찾으실 것 같아
17:42하하하하
17:43너무 지저분했던 게 이렇게 아름답게 변하다니
17:46용기가 사실 예쁜 용기들은
17:48종류를 하나 한 가지로 해서 이렇게 디피를 해도 훨씬 더 깔끔하게 돼요
17:52뭐가 좀 있어 보여요, 무슨
17:54그리고 종류가 사실 많으면요, 더 지저분해 보일 수 있거든요
17:57그래서 한 가지로 딱 통일을 해주는 게 좋아요, 이런 것만
18:00너무 깨끗해요, 너무 깨끗하죠
18:04오, 음료가 너무 좋아요, 주방이 확실히 제일 좋다, 나는
18:09지금 너무 깔끔하고
18:11와, 근데 이거는 진짜 모든 엄마들이 다 공감할 거예요
18:15이 집을 한 번 치우기가 정말 큰 밥 먹고 해야 되는데
18:18그게 1년이 되고, 2년이 되고, 3년이 되는데
18:20그게 오늘이었다는 게 너무 감사드리고
18:24그리고 지금 새로운 집에 이사 오는 느낌이어서
18:27뭔가 좀 되게 마음가짐도 달라져
18:34하...
18:34그리고 뭔가가 정리가 되니까 제 머릿속이 진짜 정리된 느낌이어서
18:38와, 이걸 어떻게 해봤으면 너무 감사합니까
18:42와, 진짜 유지 잘하겠습니다
18:44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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