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제가 준비한 요리는요. 케이준 스파이스 치킨 파스타입니다.
00:05저는 시그니처 메뉴지만 맥주하고 자를 만한 시그니처 파스타를 한번 오늘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0:15먼저 닭다리살을, 닭다리살이죠. 닭다리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줄게요.
00:21보통 케이준 스파이스는 고추랑 마늘, 여러 가지 향신료 가루도 있지만
00:32어떤 데는 약간 소금기도 좀 있는 게 있어요. 그래서 지금 소금을 제가 안 넣고
00:36지금 이렇게 닭다리살에다 묻혀주겠습니다.
00:43케이준 스파이스가 간이 좀 있기 때문에 면을 굳이 간을 하지 말고 삶아줄게요.
00:51이렇게 좀 살짝 살짝 누르누르르 올라오면은
01:02이때 이제 토마토 페이스랑
01:06토마토 페이스랑 없으시면 굳이 안 넣으셔도 돼요.
01:14이렇게 해서 좀 졸여질 때까지, 농도가 나올 때까지 끓여줘야 돼요.
01:21오셰프의 완벽한 끝이 완성되었습니다.
01:25오셰프의 완벽한 끝이 완성되었습니다.
01:28오셰프님의 플레이팅 같은 음식이 나왔다고요.
01:32오셰프님, 메뉴 설명 한번 해주시죠.
01:33경양식이고. 케이준이 일단 들어가요.
01:37케이준 치킨 파스타예요.
01:39우와 오 셰프님 플레이팅 같은 음식이 나왔다고
01:44자 오 셰프님 메뉴 설명 한번 해주시죠
01:46경양식이고 케이준이 일단 들어가요
01:49케이준?
01:49케이준 치킨 파스타예요
01:51위에는 케이준 스파이스로 맛을 냈고
01:55크림이랑 그다음에 닭고기
01:57그리고 위에는 가바다 치즈로 맛을 냈죠
02:00어우 맛있겠다
02:01잠깐만 저는 근데 살짝 궁금한 게
02:03기존에 제가 먹었던 토마토 해장 파스타도 살짝 매콤했잖아요
02:07이것도 살짝 매콤한 느낌인데
02:09어떤 결이 다른 거죠?
02:11토마토 해장 파스타에는 크림도 안 들어갔고
02:14닭고기도 안 들어갔고
02:15그건 탕이고
02:16그건 파스타고
02:17파스타? 파스타요
02:24어머
02:25이게 뭐야?
02:26익숙하면서 입국적이면서
02:30향이 잘
02:30이런 분들 되게 좋아하시네요
02:32되게 좋아하시는 그런 맛
02:33좋아하시는 얘기죠
02:39너무 잘 어울린다
02:42멘트 드실 땐 되게 별로였는데 음식만
02:45멘트 드립으로 하면 안 되지
02:51뺏네 파스타를 일부러 사용하신 거죠?
02:54맞아요
02:55사이사이에 소스가 들어가져 있고
02:56이게 아무래도 안주처럼 먹을 수 있는 파스타에 맞는 거거든요
02:57와 이거 근데 진짜 괜찮은 거 같은 게
02:58뭔가 떡볶이 먹는 느낌이 들면서
02:59어 내 말이
02:59어 진짜
03:00어 진짜
03:01어 진짜
03:02어 진짜
03:03어 진짜
03:04동네 셰프님
03:05네
03:06동네 셰프님
03:07네
03:08자 오세덱 셰프님께서 준비하신
03:09치즈 스파이스 치킨 파스타입니다
03:11잘 먹겠습니다
03:12네
03:13제가 독서를 해도 되나요 아니면 사실대로
03:29잘 먹겠습니다
03:40제가 독서를 해도 되나요? 아니면 사실대로?
03:42독서를 해도 되나요? 아니면 사실대로?
03:44어? 어?
03:44독서를!
03:46는 농담이고
03:47아이 독서를 해줘야 돼
03:48사실 아까 제가 포인트로 부탁드렸던 부분이 남녀노소거든요
03:53먹어봤을 때 맛도 모두 다 즐길 수 있는 맛이고
03:57이름 자체도 너무 편안하게 잘 지어주신 것 같아가지고
04:00저희 대표님한테 꼭 권해드려서
04:02메뉴로 정식 메뉴로
04:04감사합니다
04:06그냥 이름이 쉬워야 돼
04:08감사합니다
04:14그러면 우리 오제프님 구호 외쳐주시고
04:16다음 식당에서 또 멋진 멘토링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4:20오제숙제프의
04:21왕박뱅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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