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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전


00:00 재료소개 및 손질 59:23
00:37 김치를 넣고 볶는다
01:05 김치를 볶으면서 양파,고추가루,다진마늘,다진파 추가
02:22 참치 추가 후 볶는다
04:07 물엿 넣고 요리 마무리
04:52 시식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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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랬으면 이제 후딱 제가 김치볶음을 해야 돼요. 김치를 이렇게 좀 알맞게 썰어주세요. 이렇게 알맞게 제가 썰어왔어요. 그랬으면 여기에다가 불을 좀 켜고 이거 빨리 지나간다고 잘 보셔야 된다고 그러세요.
00:18식용유를 일단 좀 두르는데요. 식용유만 두르지 마시고 여기 있는 들기름도 같이 좀 둘러주세요.
00:28들기름 같이 두르고 뭘 넣느냐. 바로 김치를 넣어요. 바로 썬 김치를 바로 넣어요.
00:38김치 잘 익었네요. 김치를 넣어서 여기 조금 달큰하게 익혀지도록 하는데 제가 지금 여기 달걀을 이렇게 붙여 놨잖아요.
00:48이거를 도시락을 이렇게 올려주세요. 그렇지 저게 또 올라가줘야 돼.
00:54도시락에는 저렇게 못하고 노른자 터트려야 돼. 흐르니까. 학교가 가져갈 때.
01:04그러고 난 다음에는 우리가 뭘 하냐면 저 김치에다가 넣을 게 있어요. 바로 양파하고 고춧가루하고
01:11요거 마늘. 마늘. 그 다음에 파. 요걸 넣어야 돼요. 그래야 맛있게 볶아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양파 넣고.
01:21그 다음에 고춧가루 좀 넣고 그래야 좀 색이 좀 입혀지거든요. 맞아요.
01:26그리고 다진 마늘.
01:32여기 다진 파까지 넣고 요걸 볶을 거예요.
01:37그랬으면 지금 궁금한 게 분명히 참치가 들어간다 그랬는데 참치를 언제 넣었나요? 궁금하시잖아요.
01:45우리가 보통 이제 찌개를 할 때는 참치를 먼저 넣어요.
01:49그래서 굉장히 참치 국물이 달큰하게 다 퍼지도록 그렇게 만들어 놓는데
01:55지금은 볶음이잖아요.
01:57참치가 좀 씹혀야 된단 말이에요.
01:59참치를 제일 나중에 넣는 거.
02:02볶음 하니까 이렇게 넣어주세요.
02:05볶아요. 달달달.
02:09저렇게만 먹어도 맛있는데 참치 들어가면 더 맛있죠.
02:13담백한 맛도 나오고.
02:14저거는 놀러 가서 저렇게 많이들 해먹잖아요.
02:16그렇죠.
02:17저거 많이 해드시죠.
02:18이렇게.
02:19자 그러고 난 다음에 이제 여기에 참치를 넣어야 되는데
02:22우리가 보통 참치를 어머님들이 참치 기름은 빼고 먹어야 돼.
02:27그러면서 이제 기름까지 다 빼고 건더기만 하잖아요.
02:31근데 간단 참치를 넣은 김치볶음은 그 안에 있는 기름이 요새 카놀라유예요.
02:38그래서 그냥 같이 넣습니다.
02:39그래야 훨씬 더 부드러워요.
02:41왜냐하면 제가 지금 김치를 익히기 위해서 여기에다가 아무것도 안 넣었어요.
02:46식용유하고 들기름만 넣었잖아요.
02:49근데 보통 이제 김치가 잘 익으려면 물이나 뭐 이런 것들을 조금 넣어야지 좀 나른하게 잘 익는데
02:55그럴 필요 없이 그냥 참치가 갖고 있는 기름을 가지고 같이 넣는 거예요.
03:00아 내가 기대하는 맛이라서는 그냥 저 비주얼을 봤는데 벌써 침.
03:09벌써 아 소리 나오고.
03:11다 좋아하잖아요.
03:11향 날아오잖아.
03:12아 이렇게 볶아주세요.
03:16그래서 어느 정도 익혀야 되느냐.
03:19너무 나른하게 익으면 또 김치가 무르거든요.
03:22그럼 맛이 없어요.
03:23그러니까 살짝 참치가 김치에 살짝 이렇게 도포가 될 때까지만 먹고 싶어요.
03:32보통 이제 이렇게 하시면 여기에다가 설탕도 넣고 막 이러거든요.
03:37그렇게 안 하시고 맨 마지막에 물엿만 조금.
03:40아 물엿으로.
03:42눌러왔을 때 안심 뭐 이런 거 가져와서 막 바비큐 구워 먹고 이러잖아요.
03:47누가 저런 거 하나 탁 끓여 놓고 우아악.
03:50의외로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 있는 거죠.
03:53결국은 볶은 김치예요.
03:54결국은.
03:56자 그랬으면 여기 지금 시간이 걸리니까 어느 정도 볶아야 되냐면 한 15분 정도 볶아야 돼요.
04:02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니까 제가 밑에 옆에서 미리 이렇게 좀 볶아왔어요.
04:07자 여기에다가 뭘 하느냐.
04:09바로 여기에다 이제 물엿을 넣으세요.
04:10물엿.
04:11마지막에.
04:12물엿을 넣는 거구나.
04:15보통 살짝 많이 넣는데.
04:16그리고 참기름 조금.
04:19그 다음에 깻가루나 아니면 통깨 조금.
04:23끝이에요.
04:24아 맛있겠다.
04:24이게 다 된 거예요.
04:28아 저 비주얼.
04:30저거거든요.
04:31여기 진짜 맛있어요.
04:35이야 저거 뭐 다른 반찬 필요도 없어요.
04:37저거 하나면 뭐 밥도둑이죠.
04:39이제 저 양은 도시락의 마지막 한 칸을 채울.
04:43자 다 됐거든요.
04:45그랬으면 제가 받침을 하나 가져가서 그쪽 가서 이걸 담아야 돼요.
04:52오 맛있겠다.
04:56자 이렇게 됐으면 맛있겠죠.
04:58네.
04:58자 도시락에다가.
05:01감겠습니다.
05:02이렇게.
05:03이야 진짜 맛있겠다.
05:05이거.
05:06저 노른자 툭 터뜨려서 같이 비벼야 되는 거죠?
05:10그렇죠.
05:11그래야 맛있어요.
05:13이렇게 잡수시면 돼요.
05:15와.
05:16철기 씨 와서 가져가주세요.
05:17네 오늘.
05:18연희 씨 셰이크 한 번 봐야 되나.
05:22그리고 저 달걀 후라이는 저렇게 올리면 다른 애들이 얼른 뺏어 먹거든.
05:26빨리 먹어야 돼요.
05:27그러니까 이 밥 밑에다 깔지.
05:30그릇이 됐었고 숟가락을 이리 한번 빨았다가 숟가락 묻히는 애들도 있었어요.
05:34못 먹게.
05:35못 먹게.
05:36야 이거 맛있겠다 이거.
05:38야 맛있겠네요.
05:39야 이거 진짜 옛날 생각나네.
05:42일단 분홍 소세지 어묵 땡초 전부터 먼저 한번 잡숴보세요.
05:48그럴까요?
05:52감사합니다.
05:53추억의 맛을 한번 느껴볼게요.
05:58역시 맛있어.
06:00맛있죠?
06:01분홍 소세지.
06:04정말 오랜만에 먹네요.
06:06와.
06:07너무 행복해지는 맛인데요?
06:09옛날지 않나?
06:11다시 고3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
06:15공부 열심히 하셨나 보네요.
06:17도시락만 잡수시고 싶죠?
06:19근데 이게 향이 어묵향이랑 땡초랑 소세지에 같이 나요.
06:23같이 있죠.
06:24너무 잘 어울리고.
06:25그래서 우리가 보통 분홍 소세지만 가지고 달걀 묻혀서 하시는 것보다는
06:29이렇게 만들어서 잡수시는 게 훨씬 더 맛있고요.
06:32이거는 땡초가 무조건 들어가야 되는 것 같아요.
06:35그렇죠.
06:35땡초는 무조건 들어가야 됩니다.
06:37그 맛을 딱 잡아주죠.
06:39그리고 이거 잘 비벼서
06:41추억의 맛인가요?
06:45너무 맛있어요.
06:46너무 맛있어요.
06:47이거는 오늘 완전 식사
06:49여기다가 김치까지 올려서 같이 먹어야죠.
06:53그렇게 잡수쳐야 돼요.
06:59소세지는 언제나 맛있어.
07:01너무 맛있어요.
07:03근데 예인 씨는 도시락 세대가 아닌데 그 맛을 기억해야
07:06세대가 아닌데
07:07그냥 맛있어요.
07:10추억의 맛이 아니라 그냥 맛있어요.
07:14너무 담백하면서
07:15제가 볶은 김치에 참치를 왜 나중에 넣었는지 아시겠죠?
07:22네.
07:22그렇죠.
07:23그렇게 잡수셔야 돼요.
07:24너무 맛있습니다.
07:25그대로 살아있네.
07:27저희가 또 먹느라 정신이 팔렸는데
07:29생방송이라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07:3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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