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호르무즈 해협을 틀어 쥐고 있는 이란의 전략.
00:05일단은 트럼프 대통령을 압박하는 아주 효율적인 전략이 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00:12왜냐하면 지금 뉴욕시의 풍경마저 바꿔놨습니다.
00:17뉴욕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옐로우 캡, 그러니까 노란 택시들, 다들 아시죠?
00:24이 택시들이 길가에 쭉 늘어서서 영업을 중지했습니다.
00:30price is still the same, so we lose.
00:33cost of living is, you know, getting very high right here now.
00:37I have been waiting here for, just joined this land like 40 minutes ago and I'm still on it.
00:43there's no much customers coming out.
00:45that's crazy, you know, we cannot afford.
00:47I park in like area and turn off the car until I get, because I try to make saving.
00:56기름값이 포등하면서 뉴욕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옐로우캡 택시들이 모두 멈춰 선 겁니다.
01:03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01:05미국의 택배 회사들이 택배 받고 싶으면 요금 더 내라고 공식적으로 그냥 대놓고 요구한다면서요.
01:13지금 기름값이 미국 내에서도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택배 회사들의 경우에도 일단 유리할증료를 붙이지 않고서는 수입구조가 지금 마이너스로 가는 상황이기
01:24때문에
01:25계속해서 유리할증료도 그 폭을 높이고 있고요.
01:28상징적으로 미국 우정청이 일단 USPS가 모든 소포 배송 요금의 일단 8% 유리할증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01:37아마 다음 달부터 부과가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일단 미국 지금 우정청이 움직였다는 거는 다른 민간 택배사들도 줄줄이 그거에 따라서
01:46이제 가격을 다 올리게 될 겁니다.
01:48지금 미국도 산유국인데 기름이 이렇게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01:53그러니까 얼마나 많이 올랐냐면 미국 전역 평균으로 보면 원래 전쟁 전에는 갤런당 한 2달러 중후반대였다가 지금은 거의 4달러에 육박을 하고요.
02:03아까 맨해튼이 잠깐 나왔지만 맨해튼이 이제 물가가 더 비싼 지역이기 때문에 아예 갤런당 5달러를 넘어서 버렸죠.
02:09그 정도로 지금 미국 내에서도 이 기름값 부담은 상당히 심각한 수준입니다.
02:13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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