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대전시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건립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

연면적 3만 3천㎡ 규모의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전문 스튜디오와 특수영상 기업입주공간 등이 들어서며 오는 2029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특수영상 인프라를 활용해 K-콘텐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영상산업 육성과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대전시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건립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00:06연면적 3만 3천 제곱미터 규모의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전문 스튜디오와 특수영상 기업 입주 공간 등이 들어서며 오는 2029년 문을
00:17열 예정입니다.
00:18이장우 대전시장은 특수영상 인프라를 활용해 K-콘텐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영상산업 육성과 기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30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