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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최태원 손목 깁스, 빅테크 CEO 사인 줄줄이
최태원-젠슨 황, 치맥회동 이어 깁스에 사인도 포착
최태원 미국 출장 중 빅테크 거물들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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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49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1:00그런데요, 저 사진이 굉장히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01:04최태원 회장 왼손을 보면 손을 다쳐서 깁스를 하고 있는 모습인데
01:09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깁스에 사인을 해놨습니다.
01:15학교 다닐 때 깁스한 친구들 보면 친한 친구들이 와서 이렇게 빨리 낳으라고 낙서를 해주잖아요.
01:23그런데 우리 최태원 회장의 깁스에도 저렇게 낙서가 보이는데
01:29저것도 친구들이 와서 했을까요? 밝혀줬대면서요, 저게 누가 한 건지.
01:35그렇죠. 이 깁스를 한 최태원 회장의 손을 보면 깁스의 낙서, 어떤 메시지가 적혀 있는데요.
01:42우리가 학창시설에 친구들 누가 다치고 오면 빨리 나으라고 낙서해 주는 것처럼
01:46최태원 회장의 친구, 지인이라고 볼 수 있는 빅테크 CEO들의 사인이라고 합니다.
01:52전 세계 빅테크 CEO들이 빨리 나으라고 사인을 해 준 거군요.
01:56그렇죠. 실제로 일명 깐부 회동에서도 손을 보면 낙서가 되어 있는 것, 메모가 되어 있는 것이 확인이 됐었는데요.
02:04지금 최태원 회장 연일 출국길에 오르면서 회동을 하고 있습니다.
02:09빅테크 CEO들을 연달아 만나면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CEO 등을 만나고 있는데요.
02:15반도체 관련된 사업을 논의하면서 이 빅테크 CEO들 중 일부가 최태원 회장의 깁스에 직접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02:26저 깁스는 쪼갠 다음에 버리기 아깝네요.
02:31저거는 기념품으로 좀 둬야 되지 않을까요? 전 세계 빅테크 CEO들의 사인이 담긴 깁스니까요.
02:37또 저는 어떤 메시지를 남겼을까도 개인적으로 궁금하더라고요.
02:41그러니까 저도 궁금하네요.
02:41최태원 회장이 큐를 빈다라는 이야기도 하고 재미있는 또 유머 있는 그런 메시지를 남긴 CEO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02:48최태원 회장의 어떤 이런 활동과도 연관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02:52부상을 당한 상태지만 연일 좀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02:57SK 하이닉스의 지금 성과를 내기 위한 그런 활동과 더불어서
03:01이 CEO들과 개인적인 친분 관계도 유지하고 있는 그런 모습들이 좀 눈을 사로잡습니다.
03:07이건 제 예상인데 젠슨 황이 깐부라고 썼을 것 같아요.
03:12왠지 왠지 영어로 K-K-A-N-B-O-O 뭐 이렇게 썼을 것 같습니다.
03:18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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