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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성남시장에 도전했다가 컷오프된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전 대변인이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김 전 대변인은 어제(21일) YTN과 통화에서, 김병욱 예비후보가 단수 공천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재심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대변인은 앞서 SNS에 경선을 통한 정책 경쟁과 후보 검증이 생략되면 본선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는데, 내일은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관련 기자회견도 열 예정입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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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성남시장에 도전했다가 컷오프된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전 대변인이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00:08김 전 대변인은 어제 YTN과의 통화에서 김병욱 예비후보가 단수 공천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재심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00:19김 전 대변인은 앞서 SNS에 경선을 통한 정책 경쟁과 후보 검증이 생략되면 본선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는데
00:29내일은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관련 기자회견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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