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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멤버들이 이번 광화문 무대와 관련해 너른 마음으로 품어주신 따뜻한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습니다.

BTS는 어제(21일)저녁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에서 경찰·소방 등 공무원들과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멤버들은 교통 통제와 소음 등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 광화문 일대 상인과 직장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큰 사랑과 성원을 잊지 않고, 앞으로 이어질 여정에서 더 큰 울림과 좋은 음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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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BTS 멤버들이 이번 광화문 무대와 관련해 너른 마음으로 품어주신 따뜻한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습니다.
00:10BTS는 어제저녁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에서 경찰 소방 등 공무원들과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00:19멤버들은 교통통제와 소음 등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
00:24광화문 일대상인과 직장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00:31이어 큰 사랑과 성원을 잊지 않고 앞으로 이어질 여정에서 더 큰 울림과 좋은 음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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