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다렸던 방탄소년단을 만난 외국인 팬덤 아미들은 여운을 즐기러 이태원 등 번화가를 찾기도 했는데요.
00:09경찰이 미리 주변에 배치돼 인파사고 대비에 나섰지만 다행히 큰 혼잡은 없었습니다.
00:15유서연 기자입니다.
00:19늦은 저녁 서울 이태원 거리.
00:21일본에서 온 아미 케이코와 키미시 손에는 방탄소년단 굿즈가 들려있습니다.
00:27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 관람을 마치고 곧바로 이태원 번화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00:45중국인 아미도 멤버 정국이 갔던 고깃집을 성지술래하기 위해 이태원을 찾았습니다.
01:00기다렸던 만큼 더 쏜살같이 지나간 한 시간. 아쉬운 마음을 안고 숙소로 돌아가는 팬들도 있었습니다.
01:15앞서 경찰은 방탄소년단 공연 관람객들이 바로 귀가하지 않고 인근 명소를 방문할 수 있다고 보고 미리 대비에 나섰습니다.
01:25서울 이태원역 사거리 주변으로는 펜슬을 쳤고 공연이 끝나는 시각에 맞춰 이태원, 홍대, 성수 등 번화가 곳곳에 미리 경력을 배치했습니다.
01:37다만 예상보다 공연에 몰린 인파가 크게 적었던 상황.
01:42구청 직원들까지 대거 투입돼 바짝 긴장했는데 다행히 늦은 밤까지 별다른 혼잡은 없었습니다.
01:50YTN 유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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