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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신설을 위한 국회 입법 절차가 마무리되자, 두 기관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어제(21일) 브리핑에서 국민 위에 군림했던 검찰 독재 시대가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며, 공소청과 중수청의 역할 분담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공정한 형사사법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남은 개혁 과제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의로운 사법 체계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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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신설을 위한 국회 입법 절차가 마무리되자
00:06두 기관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12백승하 원내대변인은 어제 브리핑에서
00:14국민위에 군림했던 검찰 독재 시대가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며
00:19공소청과 중소청의 역할 분담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00:23공정한 형사사법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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