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룹 BTS의 공연이 열린 서울 광화문 광장은 종일 전세계에서 찾아온 아미들로 붐볐습니다.
00:07K-POP 상징과 같은 그룹의 도심 무료 공연에 보랏빛 물결 속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00:13송재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8BTS 컴백 공연을 수시간 앞둔 낮부터 광화문 일대는 보랏빛 옷차림으로 가득했습니다.
00:24팬들이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은 굿즈 배부척.
00:30주문해둔 기념품을 한아름 받아들고 웃었습니다.
00:43멤버들 얼굴이 담긴 각종 신문 특별판과 팬들이 자체 제작한 나눔 물품은 아리랑 공연을 상징하는 유일무이한 기념품이 됐습니다.
00:54도체랑 키링이나 핫팩이랑 이런 걸 좀 받았어요.
00:58보라패츠로 물들고 아미들 많이 볼 생각에 떨립니다.
01:03티켓팅을 뚫지 못한 건 아쉽지만 BTS의 완전체 컴백 현장에 와있다는 것만으로 설렘이 가득합니다.
01:39BTS의
01:40함께 시작된 공연.
01:46관객석에서 또 거리에서 세대와 국적을 떠나 한
01:50마음으로 아미의 날을 즐겼습니다.
01:54뒤쪽에서는 이렇게 대형 스크린으로 공연을
01:57봐야 하지만 BTS와 꿈같은 순간을 함께하는
02:00것만으로 팬들은 벅찬 표정입니다.
02:04BTS 2.0의 출발을 알린 광화문 광장은 공연장을
02:08넘어 K-POP의 상징적 공간으로 기억될
02:11전망입니다.
02:12YTN 송재희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