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각 팀의 에이스를 맡을 N년차 외국인 투수들이 시범 경기부터 9위를 끌어올렸습니다.
00:06기아 네일과 키움 알칸타라는 나란히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00:11이경재 기자입니다.
00:15지난 2년 동안 기아 마운드를 굳건하게 지켰던 네일이 에이스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00:22두산 타선을 맞아 5회까지 안타 2개만 맞고 무실점 역투를 펼쳤습니다.
00:264심과 2심, 커터 등 다양한 속구에 주목인 스위퍼의 9위도 점검하며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 출전 준비를 마쳤습니다.
00:39기아는 장단 14한타를 몰아치며 두산을 물리쳤습니다.
00:44키움의 에이스 알칸타라는 2경기째 완벽에 가까웠습니다.
00:49SSG를 상대로 5회까지 무실점
00:51지난 15일 NC전에 이어 지방경기 2경기에서 9이닝 동안 점수를 내두지 않았습니다.
00:59SSG 화이트는 4회 투아웃까지 5실점했습니다.
01:04LG와 삼성도 외국인 에이스들이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01:09WBC에서 파나마 대표로 출전했던 삼성의 후라도는
01:12첫 출전한 경기에서 5회까지 1실점으로 승리를 챙겼습니다.
01:18LG 토러스트도 4회까지 1실점
01:20삼진을 6개나 곁들이는 위력적인 공을 뿌렸습니다.
01:26KT 선발 소영준은 4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01:30롯데는 한화를 상대로 장단 16한타를 몰아쳐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01:36YTN 이경재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