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와, 여기 길이 아닌데?
00:15급경사도 급경사지만
00:16가장 큰 난제는 칼날 같은 바위
00:19와, 어디를 가는 거야?
00:32와, 이거 여기 충원이 힘들겠는데?
00:40와, 여기 어디야?
00:48부샤도르드는 이런 곳을 어떻게 다니는 걸까요?
00:55괜찮은 거지?
00:57괜찮은 거지?
01:05한나절 사투 끝에
01:09간신히 정상부에 도착했습니다
01:21그 고생을 하고 올라왔는데
01:24저 깊은 데로 또 내려가야 한다고요?
01:33이렇게 하면 할 줄 몰랐습니다
01:59주저하지 않고 내려가는 알빈과 레날도
02:07능숙한 몸놀림이 수없이 이곳을 오르내린 세월을 말해줍니다
02:20이런 돌산이라고 해야 되나요?
02:22그런 거 오를 때 자기는 되게 웃으면서
02:25그런 모습조차 굉장히 좀 리스펙했어요
02:29클라이밍은 엄연히 스포츠고
02:32부샤도르는 업이잖아요
02:37가기 싫어도 가야 되는 거고
02:41삶이잖아요
02:46제작진 한 명만 따라갑니다
02:56몸을 돌릴 수도 없는 좁은 통로
03:15클라이밍 전문가 민호가 나섭니다
03:19제작진 한 명만 따라갑니다
03:20와.. 장난 아니구만
03:29여기까지는 왜 오냐?
03:30야 이거는
03:32심각하긴 하다
03:36부샤도르
03:37부샤도르
03:38오케이
03:40여기있어 여기있어
03:43와 여기서 또 올라가야 돼?
03:44오케이 오케이
03:47미루 같은 동굴 속
03:50미루 같은 동굴 속
03:51하자 다행이다
03:57기원한 거 가오?
04:02하하하하
04:03우와 여행
04:06오오
04:07미루
04:09오케이
04:10천신망고 끝에 왔는데
04:12하얀 황금이 보이지 않습니다
04:15No more
04:19No more
04:20Small one
04:21Yeah
04:22No more sweet land
04:26오으
04:29하하하하
04:30레날두가 기어코 칼새집 하나를 찾아 냈습니다
04:35빈손으로 가지 않아 다행입니다
04:50미쳤다. 여기 진짜 미쳤어.
04:56알빈!
04:57오, 많이 따신 것 같은데?
05:02따셨네.
05:133개가 있었는데 너무 작고 약해서.
05:17이거 이게 뭐라고?
05:19진짜 이게 뭐라고?
05:21듣고 할 수 없는데 어찌됐건 이들의 그거니까.
05:24이게 뭐라고 지금 이렇게까지 여기 올라와서.
05:33그녀는 went 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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