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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분 전


[앵커]
오늘 공연을 앞두고 광화문 광장 주변 전광판도 모두 BTS로 물들었습니다.

공연을 알리는 광고는 물론, 오늘 광화문에 모인 관객들 모습이 광장을 온통 수놓았습니다.

김태우 기자입니다.

[기자]
건물 외벽마다 펼쳐진 화면 속에서 BTS 멤버들이 거리를 걸어갑니다.

오늘 공연을 알리기 위해 동시에 송출되는 특별 영상입니다.

눈앞에 펼쳐진 장관에 아미들은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도연신 휴대폰을 들어 올립니다.

멤버들의 얼굴이 대형 전광판에 여기저기서 나타납니다.

좋아하는 멤버가 등장하는 순간, 환호가 터집니다.

[현장음]
"안녕!"

[사라 / 아미(필리핀)]
"전광판들 크기가 아주 거대하네요. 뷔도 보고, BTS 광고도 보게 돼서 너무 재밌고 설레요."

지정된 시간이 되면 이렇게 팬들이 직접 만든 BTS 멤버별 영상이 나오는데요. 

또 하나의 응원이자 놀이 창구가 되고 있습니다.
 
광화문 사거리 초입의 동아미디어센터부터 맞은편 건물 외벽, 광장의 메인무대 인근까지 거리 전체가 BTS 영상으로 뒤덮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자신의 모습이 등장하자 곳곳에서 웃음이 터집니다.

[밀레니 / 프랑스 관광객]
"생각도 못 한 일이라서 놀랐어요. 큰 화면으로 갑자기 우리 모습을 보게 돼서 기뻤어요."

포즈를 취하고 셀카를 찍기도 합니다.

[현장음]
"하트, 하트!"

대형 전광판이 거리 전체를 무대로 만들었습니다. 

공연 시작 전부터 팬들의 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김태우 기자 burnkim@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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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공연을 앞두고 광화문 광장 주변 정광판은 모두 BTS로 물들었습니다.
00:05공연을 알리는 광고는 물론, 오늘 광화문에 모인 관람객들의 모습이 관장을 온통 수놓았습니다.
00:13김태우 기자입니다.
00:17건물 외벽마다 펼쳐진 화면 속에서 BTS 멤버들이 거리를 걸어갑니다.
00:22오늘 공연을 알리기 위해 동시에 송출되는 특별 영상입니다.
00:26눈앞에 펼쳐진 장관에 아미들은 횡단보도를 건너면서도 연신 휴대폰을 들어올립니다.
00:32멤버들의 얼굴이 대형 전광판에 여기저기서 나타납니다.
00:37좋아하는 멤버가 등장하는 순간 환호가 터집니다.
00:54지정된 시간마다 이렇게 팬들이 직접 만든 BTS 멤버별 영상이 나오는데요.
00:59또 하나의 응원이자 놀이 창구가 되고 있습니다.
01:03광화문 사거리 초입의 동아 미디어 센터부터,
01:06맞은편 건물 외벽, 광장의 메인무대 인근까지
01:10거리 전체가 BTS 영상으로 뒤덮였습니다.
01:13예상치 못한 순간에 자신의 모습이 등장하자 곳곳에서 웃음이 터집니다.
01:25포즈를 취하고 셀카를 찍기도 합니다.
01:31대형 전광판이 거리 전체를 무대로 만들었습니다.
01:35공연 시작 전부터 팬들의 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01:38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48김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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