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광화문 공연장을 찾지 못한 BTS 팬들은 온라인을 통해 공연을 실시간으로 지켜봤습니다.
00:06직관 대신 랜선 응원, 랜선 떼창을 하면서 전 세계 곳곳에 BTS 노래가 울려퍼졌습니다.
00:13국경도 시차도 뛰어넘었던 순간을 장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0환호성을 지르는가 싶더니 참았던 감동의 눈물이 터지고 이내 함박웃음으로 변합니다.
00:32BTS의 광화문 공연이 열리는 그 시각, 지구 반대편 브라질의 아침 풍경입니다.
00:38공연 생중계를 인터넷으로 함께 보는 건데 한국 과자와 음료수도 미리 준비했습니다.
00:49작은 TV앞 공간이 휴대전화 불빛으로 순식간에 콘서트장이 됐습니다.
01:00브라질, 인도, 필리핀, 미국 등 글로벌 아미들은 랜선 관람을 하며 광화문에 있는 아미들과 실시간으로 호흡했습니다.
01:10공연을 보려고 새벽 4시에 깨어 있어야 했지만 밤낮이 뒤바뀐 시차도 이들을 말릴 수는 없습니다.
01:21스크린 너머 광화문 광장이 손뻗으면 닿을 듯 가깝게 다가옵니다.
01:32익숙한 가사가 들리자 따라 부르는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01:41글로벌 아미들, BTS 콘서트를 통해 국경도 시차도 뛰어넘어 하나가 됐습니다.
01:49채널A 뉴스 장진우입니다.
01:58채널A 뉴스 장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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