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불은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들이 대피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번져 나갔습니다.
00:05왜 이렇게 피해가 커졌는지 강경모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12층 창문에서 연기가 쏟아져 나오고 직원들이 애타게 구조를 기다립니다.
00:17일부는 아예 아래로 뛰어내렸습니다.
00:20옆에선 직원이 사다리를 이용해 가까스로 탈출합니다.
00:30뛰어내리는 건 연기. 연기가 겁나서 뛰어내리는 거지.
00:37화재 경보를 들은 직원들이 다급하게 대피해 나섰지만 유독성 연기가 순식간에 건물을 집어삼키면서 연기를 마시거나
00:44일부는 화염을 피해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면서 피해가 더 커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00:51여기에 화재에 취약한 조립식 건물이다 보니 불길의 기세를 키우는 데 한몫했습니다.
00:56초기 진화에 필수적인 스프링클러는 주차장에만 설치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1:03소방당국은 공장 부지의 경우 옹대 소화전 대상이어서 불법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01:10화재 당시 실제 작동 여부는 조사 중입니다.
01:13채널A 뉴스 강경모입니다.
01:27날씨였습니다.
01:28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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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