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단서를 좀 살펴볼게요.
00:03최근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0:06전자 발지를 찬 성범죄 전력이 있는 남성이
00:09경찰의 스마트워치 신변보로 받고 있던 여성을 찾아가서
00:13살해했는데도 경찰이 모르고 있었다라는 이 사건과 관련해서
00:17또 다른 정황이 나왔습니다.
00:22스토킹 살해 전에 답사한 정황이 나왔다는 거예요.
00:2640대 범인이에요.
00:28이틀간 차 타고 피해자 직장 주변 일대를 배회했더라.
00:32그리고 범행 당일 피해자 직장 3분 거리 도로에서
00:36차량을 가로막인 뒤 유리창을 깨고
00:39잔인하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를 했다라는 겁니다.
00:43치밀한 계획 범죄네요.
00:46그렇습니다.
00:46저 김 모 씨, 40대 중반으로 알고 있는데요.
00:4920대 여성하고는 동거도 했고 애인관계를 알고 있는데
00:53해외주의 상황에서 피해 여성이 다니는 직장을 알고 있으니까
00:5814일 날 범행을 했지만 12, 13일 날 미리 예행 연습을 한 것이죠.
01:02실제적으로 어디서 어떻게 범행을 하면 좋을 거라고 미리 답사를 한 뒤에
01:0714일 날 오전 8시경에 차, 알라시피 저 도로가 좁지 않습니까?
01:12그러니까 한 대밖에 못 다니니까 앞에 차를 가로막으면 차가 빠져나갈 수가 없다.
01:16그거를 알고 차를 가로막은 다음에 본인이 들고 있던 전등 드릴로 운전석 유리창을 깼다고 하는데
01:23실제적으로 운전석 유리창이 손으로는 잘 안 깨집니다.
01:26아마 앵커님이 때려도 안 깨질걸요?
01:30뼈쭉한 물건이라면 안 깨지는데
01:32그렇죠. 그러니까 전등 드릴로 깬 뒤에 소지하던 흉기로 잔혹하게 여성을 사랑했기 때문에
01:37아마 살해하기 위해서 본인이 예행 연습도 했고 미리 준비 계획했다.
01:42저렇기 때문에 피해자 같은 경우에는 스마트워치를 차고 있다 하더라도
01:47신호 브랜드 하더라도 출동하는 시간이 있지 않습니까?
01:50그러니까 현장에서 바로 살해하게 되면 출동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01:53사실상은 조치를 할 수가 없다.
01:55미리 예방을 했으면 좋을 뻔했는데
01:58설마 피해자가 피의자 측 범이 올 때는 몰랐기 때문에
02:04오기 전에 스마트워치를 눌렀으면 됐지만 그렇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02:07피해를 당할 때 스마트워치를 눌렀지만 결과적으로 피해를 막지 못한 것이죠.
02:13이거는 경찰이 출동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02:15실제적으로 저렇게 살인을 당하게 된 것이죠.
02:20스토킹 범이 100m 이내로 접근하는데도
02:23스마트워치와 경찰에 알림을 하는 알림 서비스를 경찰이 신청하지 않아서
02:27안이한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02:34위험 신호가 반복됐다는 거예요.
02:36경찰의 안일 대응이 논란인데.
02:37강간치 상죄 등 혐의로 징역 3년 10년 전자발찌 차고 있었고
02:41출소 후에 금주령 위반 무면허 뺑소니 사고
02:45야간 외출 금주령 위반 식당에서 난동
02:49사실혼 관계 20대 여성 흉기로 위협했었고
02:52스토킹을 지속했었다.
02:53범행 사전 답사도 했었다.
02:55경찰의 신변보호를 받고 있었던 상태였는데
02:58여성이 스마트워치도 차고
03:00왜 그 알림 신청을 안 했을까, 경찰이.
03:02알림 신청이 아는 게 아니고
03:04실제적으로는 저 범인이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에
03:07재범 가능성도 있습니다.
03:08그렇기 때문에 스토킹을 작년 5월부터 계속을 했다고 그래요.
03:12서류를 했다고 하는데
03:12경찰에서 볼 때는 실제적으로 경찰이 임의로 구속시킬 수는 없습니다.
03:16이걸 검찰에 신청을 하고 검찰에 청구를 해야 되는데
03:19점찰에서 법원으로 청구해야 되는데
03:21경찰 담당 형사가 볼 때에
03:23당시에 유치추적기도 달고 했는데
03:25그런 걸 감정을 버렸던 것 같아요.
03:27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 하면
03:28저렇게 불량하고 문제 있는 사람 같은 경우에는
03:31여성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는
03:33바로 우리가 잠정 조치를 할 수는 있거든요.
03:36잠정 조치를 했어야겠다.
03:3748시간 내에 유치장에 넣을 수도 있고
03:39법원으로 받으면 30일 동안도 수감시킬 수 있는데
03:42그 조치를 안 하고
03:44100m 접근금지, 통신금지
03:46이런 거만 했던 것 같습니다.
03:47그리고 아마 경기 북부청에서
03:49사태가 좀 중요한 걸 알고
03:51구리서에 구속 신청을 하라고
03:53지휘했던 것 같은데
03:54담당 형사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03:57이유라는 것 지금 나오는 거는
03:59그 증거물을 국가수에 보내는 데
04:01확인하기 위해서
04:02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 내에
04:04범행을 했다.
04:06이렇게 이제 뭐라 그럴까요?
04:08소명을 하고 있지만
04:09결론적으로 볼 때는
04:10저기 지금 약간 국민들 시선이라든지
04:12지금 대통령께서도
04:13엄정하게 주차하라고 하는 문제가 생기니까
04:16실제적으로 감찰 담당 과실
04:19청문감사관인데
04:20청문감사관이 구리시의 담당자
04:22구의팀장, 과장
04:24아마 서장까지도
04:25문책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여집니다.
04:29안타깝습니다.
04:30담당 형사가 좀 더 기민하게 대응했거나
04:32아파 반장님 말씀하신
04:34긴급 조치만 취했어도
04:35여성이 목숨을 잃는 일은 없었을 텐데
04:38라는 아쉬움이 듭니다.
04:39감찰 결과도 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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