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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오늘 온라인 상에선 이 사진이 논란이었습니다.

바로 볼까요.

현관문 앞에 택배 박스가 쌓여 있고요.

사람 키 높이쯤 돼보이네요.

한 박스에 3kg짜리 커피 박스 20개입니다.

제보자는 이 집 주인이고요.

"택배 기사의 테러냐"면서, 이 사진을 온라인에 올렸습니다.

복도에 공간이 넓은데도 택배 기사가 의도적으로 문 앞에 택배 박스를 뒀다는 건데요.

문을 열려고 해도 박스에 막히는 상황을 영상으로 찍어서 같이 올리기도 했습니다.

누리꾼 반응들 볼까요.

"님이 택배 기사님을 테러했다", "너무 많이 시키긴 했지만 기사님도 고의성이 다분하다", 의견이 엇갈리는데요.

"서로 배려 좀 하자"는 목소리로 모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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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이제부터 사진 한 장을 만나볼 텐데요.
00:04오늘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군 바로 이 사진입니다.
00:09예, 뭐 공동주택, 현관문 앞에 택배박스가 쌓여있고요.
00:14그런데 사람 키 높이쯤 돼 보이죠?
00:17한 박스에 3kg짜리, 바로 커피박스 20개입니다.
00:20제보자는 이 집 주인이었는데 택배기사에 테러를 하면서 이 사진을 온라인에 올린 겁니다.
00:25그러니까 복도의 공간이 넓은데도 특정 택배기사가 의도적으로 문 앞에 저렇게 택배박스를 뒀다는 건데요.
00:36문을 열려고 해도 저렇게 커피박스가 자리 잡고 통로가 막혀있는 상황을 내가 어떻게 나가냐?
00:43영상으로 찍어서 온라인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00:45누리꾼 반응들, 남의 택배기사님을 테러했다.
00:49님이 택배기사님을 테러했다.
00:51너무 많이 시키긴 했지만 기사님도 고의성이 다분하다.
00:54의견이 엇갈리는데요.
00:55서로 배려 좀 하자는 목소리로 좀 모아진 듯합니다.
00:59온라인 뜨겁게 달궜던 사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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