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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서해를 헤엄쳐 탈북한 보위부 출신 이철은
철은과 함께 헤엄쳐 탈북한 친구 최승혁
하필 썰물 타이밍!
수영이 아니라 기어서 탈북?!
헤엄쳐 가다 마주친 위기, 군함이 나타났다?
죽마고우 두 친구의 희로애락 해상 탈북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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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해 바다를요, 맨몸으로 헤엄쳐서 탈북을 시도하신 분입니다.
00:04같이 목숨 걸고 대한민국으로 온 친구입니다.
00:06야, 박근혜한테 갈래?
00:09통영역을 하는데 가야 되지 않겠어?
00:11말을 떠보는 건가?
00:13네가 간다고 하면 나도 갈게.
00:17물이 쭉 빠지는데 몸만 남고 물은 없는 거예요.
00:20팔 움직인데 땅이 닿는 거예요.
00:24그런데 어마어마하게 큰 군함이 저쪽에서 나타나는 거예요.
00:28다리 쥐가 이제 올라오기 시작.
00:30나는 안 될 것 같으니까 너라도 가라.
00:36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죽어도 되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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