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K-POP의 아이콘,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 씨가 인터넷에 올린 사진 한 장이 지금 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0:09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를 입고 찍은 사진인데요.
00:14특정 브랜드죠.
00:15근데 저희가 좀 모자이크 처리를 하긴 했지만 저 뿌연 손모양, 이른바 손가락 욕을 하고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00:25본인이 올린 거예요.
00:26그래서 이게 논란이 될 수 있는 포즈인데.
00:28한국에선 굉장히 논란이 많이 될 수 있는 포즈죠.
00:32왜냐하면 욕설을 의미하는 그러한 동작이다 보니까 논란이 충분히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올렸을까 하는 추측이 여러 가지로
00:41나오고 있는데
00:42최근에 제니 씨가 이렇게 해외한 길을 거닐다가 여러 파파라치들이 등장을 해서
00:48나 너무 힘들다, 그만해라, 스트레스 받는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거든요.
00:53그걸 두고 너무나 파파라치라든지 사생팬들의 사생활 침해를 스트레스 받는다라는 호소의 형식으로 이런 걸 올린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도 나오고요.
01:04현장에서 사인을 좀 해주기도 했는데 받아간 사람이 또 받아가고 또 받아가고 하면서 사인을 사실 리셀, 판다고 해요.
01:11그런 것들을 제니 씨도 다 알고 있으면서도 이걸 응해줄 수밖에 없는 그러한 탑스타의 고충 이런 것들을 호소한 것 아닌가라는 이야기도
01:21있고
01:21일각에서는 또 이를 두고 초심을 잃지 말아야 된다라는 비판과 함께 그걸 당해본 사람만이 고충을 알 수 있다라는
01:29제니 씨를 옹호하는 입장도 함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01:33그렇죠. 일단 대중의 인기를 업고 활동하는 가수로서 탑클래스의 연예인으로서는 좀 부적절한 행동이다라는 비판도 있지만
01:44또 팬들이 바라볼 때는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게까지 했겠냐.
01:48뭐 이런 또 옹옹오론도 섞여 있다는 얘기였습니다.
01:51감사합니다.
01: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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