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공습 첫날 180여 명이 숨진 여학교 폭격 사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소행이라고 주장해왔죠.
00:08이에 맞서 이란이 당시 영상을 공개했는데, 폭격에 쓰인 미사일이 미군의 핵심 자산, 토마호크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00:18미국 상원에서도 진상조사를 요구했습니다.
00:21이솔 기자입니다.
00:24미사일이 내리꽂이자 굉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솟구칩니다.
00:30타격 지점은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기지, 바로 옆 여자초등학교 건물에서도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00:38이란 매체가 공개한 7초 분량 영상으로 지난달 28일 수업 중이던 어린이 등 민간인 18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폭격 순간이 담겼습니다.
00:49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은 전문가 분석을 인용해 영상 속 미사일이 미군의 핵심 전략 자산인 토마호크 순항미사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01:00미국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01:19트럼프 대통령은 제차 이란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23이란도 토마호크를 갖고 있다는 겁니다.
01:36뉴욕타임즈는 토마호크 판매는 미국의 엄격한 통제를 받고 있다며 이란은 운용하지 않는 무기라고 반박했습니다.
01:44채널A 뉴스 이솔입니다.
02:01기상캐스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