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이란 군 전력이 거의 괴멸됐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과 배치되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00:06미국이 지금까지 이란 미사일 전력의 약 3분의 1만 확실히 파괴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겁니다.
00:13김승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미국은 이란이 전쟁 전에 보유했던 방대한 미사일 전력 가운데 약 3분의 1만 확실히 파괴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00:25로이터 통신이 미국의 정보 사항에 정통한 소식통 5명을 취재해 보도한 내용입니다.
00:32로이터는 또 다른 미사일 전력 3분의 1의 상태는 불확실하지만 공수부로 인해 해당 미사일이 지하 터널과 벙커에서 손상 파괴되거나 매몰됐을 가능성이
00:44크다고 전했습니다.
00:45이란이 여전히 상당한 양의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전투가 중단되면 매몰되거나 손상된 미사일 일부도 횟수가 가능할 것이라고 로이터는 보도했습니다.
00:58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밝힌 내용과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01:03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내각 회의에서 이란의 군 전력을 거의 괴멸시켜서 이란은 공군도 해군도 없고 남은 미사일도 거의 없다고 말했습니다.
01:24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남아있는 이란의 미사일이 향후 호르무즈 해업 관리의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01:34해병대 출신으로 이라크전에 참전했던 민주당 세스몰튼 연방 하원의원은
01:39이란이 현명하다면 일부 전력을 유지했을 것이라며 가진 것을 전부 사용하지 않고 기회를 노리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48전쟁 이전 이란이 지하 벙커에 얼마나 많은 미사일을 비추겠을지가 전체 전력 평가의 핵심 변수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01:58YTN 김승재입니다.
02:00낮잠
02: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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