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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최첨단무기 25종' 총출동… 미군, 직접 공개
현존 최강 전력 총출동… 이란 1000곳 '초토화'
미군, 이란 내 목표물 1000곳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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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미군 중부사령군은 장대한 분노, 첫 24시간이라는 자료를 내고 이번 작전에 동원된 첨단 자산 25종을 공개했는데요.
00:10침묵의 안살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비투를 비롯해서 사실상 현존하는 모든 미군의 전략 자산을 총동원해 이란을 타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39침묵의 안살입니다.
01:00네, 미군 중부사령부 SNS를 보면 타격하는 모습이라든지 무기 사진들을 굉장히 열심히 공개를 하고 있더라고요.
01:08차주현 부원장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1:11보니까 좀 센 전략 자산이라고 하는 것들은 다 출동을 한 것 같네요.
01:14그렇죠.
01:15일단 리퍼무인기 같은 경우에는 공격 기능도 가지고 있지만요.
01:20무엇보다 이란의 수뇌부의 동향을 적시에 파악을 할 수 있고 그리고 또 이란이 지금 어떤 대응을 꾸미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01:32정보 수입 자산으로서 굉장히 의미가 크고요.
01:35그다음에 F-16 같은 경우 실적인 타격 자산의 의미를 지니고 있고 F-18 전투기 같은 경우에는 항모에서 발진을 해서 언제든지
01:44주요 거점을 타격할 수 있고
01:46만약에 이게 이란이 여기에 대해서 같은 비행기를 가지고 같은 항공기를 가지고 저항할 경우에는 또 미국이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제공
01:57전투기가 있죠.
01:58그게 F-22 랩터입니다.
02:00F-22도 배치가 되어 있고요.
02:04그리고 이미 이란의 주요 핵시설을 타격하는 데 쓰였던 B-2 전략폭격기.
02:09이건 일단 고공의 폭장량이 한 18톤에 이르거든요.
02:13그렇기 때문에 이란의 웬만한 시설들은 한 번의 폭격만으로 초토화를 시킬 수 있는 역량을 어떻게 보면 감시, 정찰, 탐지, 그리고 전자전,
02:26그리고 정밀폭격, 그리고 상대방의 대응, 요격체계를 무력화시키는 모든 전력이 총출동에 있다고 볼 수가 있어요.
02:36예, 모든 전력이 총출동에 있다.
02:39특히 미군은 일명 죽음의 백조라고 불리는 B-1, 그리고 침묵의 암살자라고 불리는 B-2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각각 따로 공개하기도
02:48했는데요.
02:48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한다는 전략폭격기로도 유명합니다.
02:54B-1B 핵전략폭격기들은 한밤중에 조선동의 상공으로 날아들어 우리 측 대상물들을 타격하기 위한 전쟁 연습에 미친 듯이 돌아치웠습니다.
03:17실제로 미국 공군에서는 2017년에 김정은의 주석궁 타격을 가정한 실전 같은 훈련을 진행했었는데 그때도 B-1과 B-2를 동원했다고 합니다.
03:28부원장님께 좀 더 여쭤볼게요.
03:30이게 대체 어떤 위력이 있는 폭격기이길래 북한이 저렇게 두려워하는 건가요?
03:34B-1 같은 경우에는 가장 큰 특징이 속도예요.
03:37속도의 문제고 가변익을 이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B-1이 순간적으로 기동을 해서 북한의 주요 거점 지역을 들어갔다 벗어난다고 하더라도
03:47북한 방공망이 이걸 반응할 시간 자체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연 아닙니다.
03:53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들어가는 거고요.
03:54다만 B-1은 실질적으로 이게 지금 핵탑재를 위해서는 현 상태에서는 약간의 개조가 필요해요.
04:00B-2 같은 경우에는 언제든지 핵투발이 가능한 상황이고요.
04:07B-1처럼 속도가 빠르지는 않지만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04:11스텔스 기능이 있어서요.
04:12그러니까 실질적으로 B-2가 이란 핵심 시설을 폭격을 할 때도 공격 징후 자체를 이란 내에서는 거의 탐지하지 못했다는 거거든요.
04:22다시 말해서 하나는 속도와 행동 반경을 중심으로 상대를 제압을 할 수가 있고 다른 하나는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04:32기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04:33양쪽 다 모두 북한 입장에서 상당히 위협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거죠.
04:37그리고 이번에 이란의 지하벙커 핵심 시설을 무력화하는 데 쓰인 것도 B-2라고 하던데
04:44그건 어떤 기능을 통해서 무력화를 했던 건가요?
04:48결과적으로 지하벙커 같은 경우에는 이거는 단순히 폭발력만 가지고 깨뜨릴 수 있는 게 아니고요.
04:54흔히 우리가 벙커퍼스터라고 얘기하죠.
04:59중력과 속도를 이용해서 완전히 지상으로 뚫고 들어가는, 지상 수십 미터를 뚫고 들어가서 폭발하는 폭발력이 있어야 되거든요.
05:09그런 벙커퍼스터 폭탄 자체를 탑재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05:14그만큼 지하 깊숙이 숨은 적에 대해서도 충분히 위협을 가할 수가 있는 거죠.
05:19그러니까 이란의 하멘에이가 폭사되는 과정에서는 B-2의 벙커퍼스터 기능이 제 역할을 했다 이런 말씀이신데요.
05:28박사님께도 질문을 드릴게요.
05:31핵시설에 일단 12발의 벙커퍼스터를 투하하는데 이번에 B-2가 쓰였다.
05:37이런 것들을 미군이 밝힌 상황인 거죠?
05:40늘 그런 식으로.
05:42지난 6월에도 14개의 벙커퍼스턴을 포르도나 핵시설에 썼는데
05:48B-2 벙커퍼스턴이 워낙 무게가 묵직하기 때문에
05:53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중력을 이용해서 때려야 되기 때문에 무게도 무겁거든요.
05:57그런데 그렇다고 하면 보통 폭격기들은 많이 실지도 못합니다.
06:01그런데 B-2 폭격기는 폭장량이 18톤이나 되기 때문에
06:04그런 벙커퍼스턴탄도 2개 정도는 실고 이렇게 기동을 할 수가 있어서
06:10그런 목적으로 B-2 스텔스기가 사용이 되는 것이죠.
06:16그리고 최근에 마드로 체포 작전에서도 투입이 됐었던 B-1B 전략폭격기도 활용이 됐다고 하는데
06:22계속 B-1, B-1B, B-2 이런 얘기를 해서 헷갈리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06:27전문가들 설명을 듣다 보니까 기능이 조금씩은 다른 것 같습니다.
06:31B-1B 전략폭격기 같은 경우에는요. 부원장님 어떤 기능을 좀 쓰기 위해서
06:37폭장량 자체는 B-1이 B-2보다 우세예요. 스트레스 기능은 없지만요.
06:43그리고 이게 폭탄 이외에도 순항미사일, 다시 말해서 공대지 순항미사일을 20기 이상 탑재할 수 있기 때문에
06:52이 순항미사일을 이용한 상대방의 주요 전략 거점의 타격 기능도 가지고 있거든요.
06:57그런 입장에서는 사실은 B-1 전략폭격기 같은 경우에는 먼저 상대방의 순항미사일을 이용해서
07:03방공망을 어느 정도 무력화시킨 다음에 적의 거점에 진입을 해서 그만큼 벙커포스터 같은 것을
07:12B-2가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데도 사용을 할 수가 있고요.
07:16직접 공격에도 동원이 될 수가 있는 거죠.
07:19미군이 또 AI를 활용해서 이번에 작전을 했다 이런 얘기가 있는 것 같은데요.
07:24박사님, 이건 무슨 얘기인가요? AI 클로드를 또 활용을 했다고 하네요.
07:29이제 다양한 전두 시뮬레이션, 왜냐하면 여러 가지 변수가 있지 않습니까?
07:33우리가 아무리 훈련을 하고 변수들을 해서 이렇게 계산을 하더라도
07:38컴퓨터에 AI가 하는 머신러닝을 통한 변수들은 인간이 따라갈 수가 없으니까
07:44그런 학습을 통해서 좀 더 완벽한, 오차 없는 공격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죠.
07:51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우리가 어떤 목표를 타격을 할 때요.
07:56수많은 정보들을 융합을 하고 결합을 해서 어느 곳에 과연 상대방의 핵심 무기들이 위치해 있는지
08:07그리고 어느 곳에 상대방의 주요 요인들이 몰려 있는지
08:12그리고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무기 체계를 가지고 타격을 해야 가장 성공률이 높은지
08:17그리고 천여 개 이상의 목표를 타격을 했다고 했잖아요.
08:22그러면 이게 타격해야 될 목표물이 한두 개가 아니거든요.
08:25우선순위를 어디부터 잡아가지고 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지
08:29이거를 인간이 판단하면 아무래도 결정이 조금 늦어질 수밖에 없겠죠.
08:34고민도 하게 되는 거고요.
08:35그러니까 AI가 결정 자체를 하지는 않지만
08:38빠른 판단과 그리고 결심을 내리게 해주는
08:43그런 보조 역할을 충분히 이제는 수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고 봐야겠죠.
08:47인간이 수집한 정보를 다 딥러닝을 시킨 다음에
08:51최종적으로 빠른 판단을 구하는 데는 좀 유효할 수 있다.
08:54이런 말씀이셨습니다.
08:55그렇다면 미국은 이렇게 전략 자산들이 꽤 많이 출동을 했는데
08:59이란은 어떻게 대응을 하는가 이게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09:03이란이 보유한 미사일의 어떤 사거리가
09:05만 천 킬로미터 정도가
09:08그러니까 실제로는 만 천 킬로미터 정도로 가야 미국 본토에 닿는데
09:12사거리는 최대 2,500킬로미터라고 합니다.
09:15그러니까 미국 본토를 직접 타격하는 건 좀 쉽지 않은 상황인 것 같고요.
09:20부원장님 그러면 지금 정확하게 이란은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하고 있는 건가요?
09:24지금 하고 있는 게 결과적으로는 직접 미 본토는 타격을 할 수가 없으니까
09:29저 범위 내에 있는 주요 미군 기지들 이게 1차적이에요.
09:33두 번째는 미국과 연관이 돼 있는 주로 민간 산업 시설들까지
09:38그럼 결과적으로 미군이나 민간인들의 피해가 유발되게 되잖아요.
09:43그러니까 미군이나 민간인 피해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09:48오히려 군사 작전을 종료하라는 압력이
09:51미국 국내 정치적인 압력이 생겨나게 되겠죠.
09:53그걸 노린다고 봐야 되겠죠.
09:55이란은 실제로 탄도미사일 정도로만 방어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걸까요?
09:59그렇죠.
10:01아까 말씀드렸지만 그런데 저 미사일 자체는 제가 볼 때는
10:04오히려 미사일 공격 능력은 지금 최근 작전에서
10:10군 수뇌부 자체가 거의 전멸을 하다시피 했기 때문에
10:13오히려 저런 무기를 쓸 수 있는 역량은 지금 굉장히 내려갔다고 봐야 돼요.
10:17그러니까 지금 주로 자폭용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고 봐야 되겠죠.
10:22자폭용 드론을 그래서 활용 중이다.
10:25이란 공습 얘기는 잠시 뒤에 또 다뤄보도록 하고요.
10:28이제 오늘의 8위를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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