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실험 정신이 돋보이는 동시대 작가를 소개해오고 있는 리움 미술관이 올해 첫 전시로 독일 현대미술가 티노세갈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00:10전시는 해석자로 불리는 사람들이 춤을 추거나 말을 걸기도 하면서 관람객과 상호작용을 만들어내지만 사진과 영상으로는 남길 수 없고 오로지 관람객의 경험과
00:21기억으로만 전하는 독특한 형식의 전시입니다.
00:24작가는 한국 첫 전시를 앞두고 한국은 지금 역사적으로 아주 흥미로운 순간을 겪고 있는 것 같다며 예술은 함께하는 게임이라 생각하는데 함께
00:34즐기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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