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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찬성을 당론으로 채택했습니다.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은 어제(1일)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필리버스터에 이어 야당 당론까지 문제 삼으니 결국 의결했다며 이제 법사위 개최 여부를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민주당이 경북 북부 일부의 반대를 지적하는데, 전남 일부도 행정통합 반대 의견이 있던 거로 안다며 결국 대구·경북 시민들의 절망엔 눈곱만큼도 마음이 없던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을 조건으로 거는 것을 두고도 아무리 정치가 조폭 같아도 너무 심한 행태라며 민주당이 지역분열과 그에 따른 후광효과를 노리는 거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송언석 원내대표도 모두발언에서 민주당이 이제는 당사자성이 없는 몇몇 기초단체 의회 반대까지 핑계 삼는다며, 통과되지 않으면 전적으로 민주당 책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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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이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찬성을 당론으로 채택했습니다.
00:05이인선 대구시당 위원장은 어제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00:09민주당이 필리버스터에 이어 야당 당론까지 문제 삼으니 결국 의결했다며
00:14이제 법사위 개최 여부를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00:18또 민주당이 경북 북부 일부의 반대를 지적하는데
00:21전남 일부도 행정통합 반대 의견이 있던 거로 안다며
00:25결국 대구·경북 시민들의 절망엔 눈꽃만큼도 마음이 없던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00:31앞서 송원석 원내대표도 모두 발언해서
00:33민주당이 이제는 당사자석이 없는 몇몇 기초단체 의회 반대까지 핑계 삼는다며
00:39통과되지 않으면 전적으로 민주당 책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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