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포근해진 날씨에 야외활동 즐기는 분들 많습니다.
00:05그런데 보행자와 자전거가 뒤엉키면서 아슬아슬 위험천만한 상황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00:11김승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5나들이객들로 북적인 여의도 한강공원.
00:19횡단보도엔 보행자 보호를 위해 자전거는 멈추란 표시가 돼 있습니다.
00:24하지만 속도를 줄일 뿐 보행자 사이를 그대로 지나갑니다.
00:30장소는 정해져 있고 협소한 부분이 있는데 단체로 다니시면 다칠 뻔했던.
00:36피크닉을 즐기는 잔디밭과 인접한 자전거 도로에선 자전거 두 대가 쏜살같이 질주합니다.
00:44과속주행 경고문과 함께 표시된 속도는 시속 35km.
00:49자동차 못지않은 속도였습니다.
00:52갑자기 뒤에서 자전거 한 6, 7분이 달려오니까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요.
00:59놀라니까 깜짝.
01:00카메라를 착용하고 공원을 직접 돌아보니 자전거 사고로 경찰이 출동한 현장이 나옵니다.
01:08자전거 사고가 난 건가요?
01:09보시다시피 그런 상황이어서 저희가 차례돼요.
01:13얼마 안가 충돌로 넘어진 공용 자전거 따른이도 나옵니다.
01:204륜 자전거는 나들이용인데도 중앙선을 넘나들며 추월을 즐깁니다.
01:27자전거는 일반 보행로뿐만 아니라 전용 도로에서도 행인을 보호할 책임을 집니다.
01:33속도도 시속 20km 이하로 제한됩니다.
01:37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0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1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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