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출산을 하면 직원들에게 1억 원을 주는 회사 잘 아시죠?
00:04출산 장려책을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한 기업, 부영그룹입니다.
00:09유엔 한국협회 회장이기도 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00:15어서 오십시오.
00:18현재까지 부영그룹에서 134억 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한 걸로 알려졌는데
00:25자녀 1인당 1억 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하게 된 배경이 있을까요?
00:31어린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가 국가별로도 지역별로도 여러 군데의 예를 들어봤습니다.
00:38그런데 대개의 조건이 어린아이를 양육하는 비용이 최우선적으로 문제이다 하는 얘기고
00:44그러니까 비용이 얼마가 그러면 적당할 것이냐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습니다.
00:50그래서 액수는 한 1억 하면 억소리도 좋고 효과적이겠다 그래서 그렇게 하자고
00:59빵급 지금 주면 좋지.
01:00그래서 그럴 수도 없다고 해서 1억을 적게 됐습니다.
01:05그런데 출산 장려금을 받은 직원들이 많을 것 같은데
01:08혹시 기억에 남는 사연 몇 개 소개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01:11우리 회사에 와서 그 다음날 바로 출산하게 되니까
01:15나는 해당이 안 되나 그걸 걱정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그러는데
01:19애초에 우리 회사에 입사해서 아이를 가져야 한다 그 조건은 아니고
01:23출산하면 된다 했으니까 그대로 이상 없이 집을 했습니다.
01:28그 외에 또 해외에 있던 직원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지 않느냐
01:33그런 얘기가 시비가 붙어서
01:35국회에 가 있더라도 한국인의 자제분 같으면 대한민국 국민이다 해서 지원을 한 얘기가 있습니다.
01:42혹시 그러면은 쌍둥이 나오면은 1억입니까?
01:45쌍둥이는 당연히 두 사람인데 두억이지.
01:49부영그룹의 출산 장려금 지급 정책 이후에 많은 기업들이 지금 동참하고 있어요.
01:55흔히들 그런 것들을 나비 효과라는 용을 씁니다마는
01:58그렇게 함으로써 기업들의 행위가 국가에 영향을 미치고
02:03장래 나라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겠습니다.
02:07대한노인회장이시기도 하세요.
02:08노인 연령 늘리자 이렇게 제안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02:13제 생각에는 노인을 연령을 올리겠다는 얘기는
02:17노인 그 아래에 있는 생산 연령을 늘리겠다는 얘기입니다.
02:21만약에 65세를 줄어놓으면은
02:24만약에 같은 비율이어서 만약에 2050년에
02:28우리 노인 인구가 2천만 나머지 3천만 밖에 안 되는데
02:32어머니 3천만 어린이 천만 보면 생산 연령이 2천만, 2천만이 노인 연령이 2천만 모시는데
02:38그 급에 부르면 생산 연령은 제로가 될 겁니다.
02:41그걸 뻔히 바라보면서 무대적으로 있을 수는 없고
02:44노인을 잊은 후에도 천만 정도로 생산 연령을 한 3천만으로
02:48그렇게 늘려줘야 하는 거지 않겠냐
02:51그런 간단한 생각이 보입니다.
02:53그렇게 해서 노인을 좀 줄여보자는 제안을 하게 됐습니다.
02:57이 노인 연령을 늘리자는 것도 출산 장려금 정책과 어떻게 보면 맞닿아 있는 거군요.
03:03종합해서 인구 계획입니다.
03:05대한민국의 안전보장과 질서 유지를
03:07군인과 경찰 인력을 누르면 지금 낳아야 이 지역의 그런 인력이 있지
03:11지금 안 나면 그때 가서 군인도 경찰도 복무할 사람이 없게 되면
03:17국가안전보장은 수입 인원 갖고 안 될 거란 말입니다.
03:21최근에 또 축하드릴 일이 있는 것 같은데
03:23최근에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취임을 하셨습니다.
03:2710월 24일을 유엔 대의라고 하던데
03:29다시 공휴일로 이걸 지정을 해보자 이렇게 제안을 하셨습니다.
03:34대한민국이 유엔으로 해서 태동이 됐고
03:38오늘 현재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3:41그러므로 우리도 소위 예의를 갖추는 국가적 자세로
03:46세계에 대하여 온전하게 국가당한 국가의 모습을 보이고 싶어서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03:51우리가 6.25 때 전투 16개국, 의료 6개국, 금융지원 38개국 해서
03:59동합 60개국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04:03그래서 그 당시 국가 수가 90여 개국밖에 안 됐는데
04:06그 많은 국가의 도움을 받아서 우리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04:10그런 의미에서 고마움을 표시가 됐건
04:13예의지국의 문모가 됐건
04:15잊지 않고 예의를 갖추는 것은
04:17국가 장래의 외교적 활동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04:22또한 우리 후손들이 살아가는 데도 크게 도움될 것을 기대해서
04:26이 얘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04:28회장님께서는 창업 1세대 경영인이시잖아요.
04:33그 경영인으로서 또 청년들, 특히 시청자들, 청년들한테
04:38해주고 싶은 말씀이 혹시 있으실까 해서
04:40청년들은 나라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04:43그런데 우리 노인들이 특히 어른답게 노력하겠습니다.
04:50그 본을 이어받아서 멀리 국가 장래를 생각하시면 더 좋고
04:56자기 자라난 자제분들의 그 손자의 후대를 위해서
05:01멀리 생각하는 자세로 살아주길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05:06오늘 말씀 정말 잘 들었습니다. 회장님. 고맙습니다.
05:09감사합니다.
05:11지금까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었습니다.
05:26감사합니다.
05:27감사합니다.
05:27감사합니다.
05:29감사합니다.
05:29감사합니다.
05: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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