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서울의 한낮기온이 무려 18도까지 올랐습니다.
00:03남부지방에는 매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00:06좋은 날씨에 사흘간 이어지는 연휴까지 전국에는 나들이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00:12보도에 공국진 기자입니다.
00:16골목길 곳곳이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00:19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홍매아가 꽃망울을 터뜨린 겁니다.
00:24활짝 핀 꽃봉우리에 벌이 모여듭니다.
00:27포근해진 날씨에 나들이객들 옷차림은 한층 가벼워졌습니다.
00:45연휴를 맞아 한옥마을에도 방문객들 발길이 이어집니다.
00:51한복을 차려입은 아이는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달립니다.
00:55입고 온 곧옷은 손에 들었습니다.
01:07오늘 경기 하남의 기온이 18.9도까지 올랐고 전북 완주도 18도를 훌쩍 넘겼습니다.
01:16서울도 18.2도를 기록하며 4월 중순 날씨를 방불케 했습니다.
01:22연휴를 맞아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도 온종일 몸살을 앓았습니다.
01:29도로공사는 내일 또 500만 대 넘는 차량이 몰리면서 아침 일찍부터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01:37채널A 뉴스 공진입니다.
01:46ryheits Sehr 저녁
01:5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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