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외국인들의 관광 코스가 된 국립중앙박물관이 핑크빛이 됐습니다.
00:05그룹 블랙핑크가 컴백과 함께 한국문화유산 안내자로 나섰습니다.
00:10전통과 K-POP이 만난 새로운 무대 문예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6블랙핑크 로고가 새겨진 카페트 끝엔 거대한 광개토대왕비가 나타나고
00:22블랙핑크라 적힌 대형 전광판 옆으로는 우뚝 솟은 경천사지 10층 석탑이 보입니다.
00:30스마트폰으로 석탑 앞 큐얼코드를 찍으면 블랙핑크의 목소리가 흘러나옵니다.
00:45달항아리를 들여다보는 관람객들 사이로는 로제의 영어 해설이 흘러나옵니다.
00:57국립중앙박물관이 K-POP 걸그룹 블랙핑크와 협업해 오디오 가이드를 제작했습니다.
01:03전통과 K-POP이 만난 겁니다.
01:06핑크빛 조명 아래 헤드폰을 쓴 채 음악을 듣는 젊은이들.
01:113년 5개월 만에 컴백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도
01:15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가장 먼저 들을 수 있었습니다.
01:23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도
01:48BTS도 다음 달 발표되는 새 앨범 아리랑 컴백 무대를 광화문광장에서 선보이는 등
01:55K-POP과 문화유산의 만남이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02:00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