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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올해가 고 정주영 현대차그룹 창업 회장의 서거 25주기인데요.

어제 예술의 전당에서 정주영 창업 회장을 추모하는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정의선 / 현대차그룹 회장 (어제, '현대자동차그룹')]
"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할아버님댁에서 살았을 때 겨울에 눈이 오면 눈을 보고 또 봄에 꽃이 피면 꽃을 보고 저에게 할아버님 앞에서 시를 지어서 낭독해 보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의 이 아름다운 음악을 할아버님께 바칩니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4대 천황, 조성진, 임윤찬, 김선욱, 선우예권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봐 해봤어?"

어제 음악회를 계기로 정주영 창업 회장이 남긴 '불멸의 기업가 정신'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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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누구 말인지 대략 짐작이 되시겠죠 25주기 길이었던 올해가요 고 정주영 회장의 별세 25주기입니다
00:11어제였습니다 보시는 저 화면 예술의 전당에서 정주영 회장을 추모하는 정말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00:20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할아버님 댁에서 살았을 때 겨울에 눈이 오면 눈을 보고 또 봄에 꽃이 피면 꽃을 보고 저에게 할아버님
00:33앞에서 시를 지어서 낭독해보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00:38오늘의 이 아름다운 음악을 할아버님께 바칩니다
00:42할아버지를 추억한 정의선 회장이죠
00:46특히 저 장면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4대 천황 조성진, 이민찬, 김선욱, 선회의관이 동시에 무대를 올리는 정말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00:56이봐 해봤어? 어제 음악회를 계기로 정주영 회장이 남긴 이 불멸의 기업가 정신 재조명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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