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평균 나이 69살의 어르신들로 구성된 우리나라의 청춘 합창단이 한국전쟁 참전국에 감사를 전하는 순회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00:10첫 보음 무대는 티르키의 앙카라였는데 전사장병을 추모하며 노래로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00:17임병인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00:21공연을 보려는 관객들로 대통령 심포니 오케스트라 역사관 콘서트홀이 이른 시간부터 붐빕니다.
00:30오늘 부대의 주인공은 평균 나이 69세, 최고령 87세의 시니어로 구성된 청춘 합창단입니다.
00:38TV 예능 프로그램에서 결성된 뒤 세계 합창 대회에서 대상을 받고 카네기홀 공연까지 성공했는데
00:45이제부터는 6.25 참전국을 찾아 감사의 노래를 전하는 여정을 시작한 겁니다.
00:51티르키의 시작으로 22개 나라를 다 돌텐데 궁극적인 목표는 평양공연이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01:01공연에 앞서 찾은 곳은 한국전 참전 희생자들의 위령탑이 있는 앙카라 한국공원입니다.
01:08724명의 전사 장병의 이름이 새겨진 참전비 앞에서 단원들은 헌화와 묵념을 올리고 그리운 금강산을 합창했습니다.
01:19이런 공연이라든지 이런 게 허락이 안 되는데 우리나라를 도와준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01:27그분들을 위해서 진심으로 이 노래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전달되지 않았나
01:31공연 부대가 열리고 가곡 못 잊어에 이어 한국전쟁 당시 티르키의 장병들이 즐겨 불렀던 미녀
01:38위스키다라 기데리켄이 흐르자 현지 관객들은 박수를 치며 노래를 따라 불렀습니다.
01:45한국과 티르키의 연합한 우정의 합창단이 보리밭을 열창하자 관객들은 박수로 화답했습니다.
02:15한국전쟁에서 시작된 대한민국과 티르키의 연합한 우정은 아름다운 화음으로 다시 이어지고 있습니다.
02:26청춘합창단의 22개국 고은순의 공연은 오는 2028년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02:34티르키의 앙카라에서 YTN 월드 임뱅인입니다.
02:37우리는 교수에게 지급되는 120km 호 straight 평 cents
02:46opening
02:46fazendo withholding
02:48sitä
02:48글 sincere
02:49بي의 연합한 우정 gesê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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