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현대차 그룹이 정주영 창업회장 서거 25주기를 맞아 이어지는 울림이라는 주제로 서울예술의전당에서 추모음악회를 열었습니다.
00:09피아니스트 김선욱과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이 불가능에 도전하며 성취를 이룬 정주영 창업회장의 삶과 정신을 음악으로 표현했고 피아노 네대의 앙상불로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
00:21정의선 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혁신을 이룬 할아버지의 정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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