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좀 이따 들어 볼게요. 정책실장님. 지금 따님이 전세 살고 계시죠?
00:07네.
00:08전세금은 누가 모은 겁니까?
00:11딸이 여기 저축을 한 게 있고요. 제가 지금 빌려준 게 있습니다.
00:17그러면 실장님은 일명 이 정부가 얘기하는 갭투자로 집을 사셨죠?
00:22아닙니다. 갭투자 아닙니다.
00:25전세 꼈죠?
00:26전세 꼈죠?
00:26이렇게 다시 여쭤볼게요. 갭투자 아니라.
00:292000년도에 그거 갭투자 아니고요. 제가 중도금 다 치러서 한 겁니다.
00:34자 따님은 지금 전세 자금 도와주셨든 아니면 따님이 모았든 자기 집을 살 수 있는 그래도
00:43전세입니다. 보이고 아니고 전세 살고 있습니다.
00:46그러니까 전세를 살았지 월세가 아니잖아요. 그러면 집을 살 수 있는 보통 주거사다리로 전세를 이야기하죠.
00:52그런 의미로 지금 가 있는 건 아닙니다.
00:54자꾸 저희 부인하지 마세요.
00:57아니요. 의원님.
00:58아니 잠깐만요. 말씀해 주세요.
00:58그 주택을 소유하려고 한 갭이 아니라니까요.
01:01실장님. 청년들한테는 지금 따님한테 임대주택 살라고 얘기하고 싶으세요?
01:06아니 의원님.
01:07왜냐하면 이번 청구 예산을 보면.
01:09제 가족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하지 마세요.
01:12임대주택을 예산을 확보하고 청년 월세를 하지만 청년 전세가 될 수 있는 이 정부 대출.
01:21정직 대출은 거의 다 짜렀습니다.
01:24예를 들어서 보면 청년 월세는 97% 지원한다고 하는데
01:29전세 잡은 청년들이 더 보탤 수 있는 이 정부 이 대출 같은 경우는 3주 이상 짜라 냈어요.
01:36정리해 주십시오.
01:37정리해 주십시오.
01:57정리해 주십시오.
01:59정리해 주십시오.
02:07의원님 질문하신 만큼 저에게 답변하시면 해주세요.
02:12우리 딸을 거명해서 꼭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고요.
02:17지금 생애 최초나 청년들을 위한 대출 줄인 거 없습니다.
02:23뭘 줄였습니까?
02:24예산 오십시오.
02:26내년 정부 예산을 보면 정확하게 해 보세요.
02:28실장님, 누가 뒤에서 좀 모아 좀 잘해주세요.
02:32버티모필클.
02:33정리해 주십시오.
02:35부동산 시장이 안정되면 수협도 주는 겁니다.
02:43부동산 시장이 안정되면 이전 정부에서 너무나 방만하게 운영된 걸
02:49저희가 6.27 때 정리한 겁니다.
02:50의원님 어떻게 보면 가족을 엮어서 그렇게 말씀하세요.
02:56제 딸도요.
02:57정리해 주세요.
02:58정책시장도 그렇고
03:01제 딸도요.
03:02제 딸도요.
03:02제 딸도요.
03:02제 딸도요.
03:02제 딸도요.
03:03제 딸도요.
03:03제 딸도요.
03:03제 딸도요.
03:03제 딸도요.
03:04제 딸도요.
03:04제 딸도요.
03:04제 딸도요.
03:05제 딸도요.
03:05제 딸도요.
03:05제 딸도요.
03:06박상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3:08제 딸이 전세 개표도 한다고 그런 식으로 말씀하셨잖아요.
03:13적당히 하세요.
03:15공직자 아버지 둬가지고 평생 눈치 보고 살면서 전세 부족해서 그런 딸에게
03:22정책실장님.
03:24의원님 정책실장에 의원님이 말씀하셨잖아요.
03:29정책실장 제가 갭투자 안 했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03:35그 정도 하시라요.
03:36둘 다 사실 아닌 걸 가지고 왜 그러세요.
03:38갭투자 안 했어요.
03:39자 그만하시죠.
03:44김은혜 의원님들 지금 말씀하시면
03:47의원님 정책실장 안 된다니까 지금 가만히 있어.
03:54정책실장 안 된다니까 지금 가만히 있어.
03:54정책실장 안 되니까 그럼 안 돼요.
03:58정책실장 안 된다니까 지금 정책실장 지금 뭐 하는 겁니까
04:06여기 정책실장 화냈는데 그거는 뭐 있습니까
04:11승부합니다.
04:20죄송한데요.
04:21참시들.
04:22저도 죄송합니다.
04:23위원장 근데 가족 문제는 서로 예민한 거 아닙니까
04:26그렇게 좀 그런 건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04:29서로들 한계는 좀 지켜 주시기 바라고요.
04:33제가 저 처음 말씀드리는데 어쨌든 지리가 현안 지리가 아니고
04:39대체 토론이라는 거 좀 집중해 주시기 바라고 다들 흥분을 좀 가라앉혀 주시기 바랍니다.
04:46지금 하루 종일 날 이� jsou 기억에 주시고
04:51너는 매우 시원한 행운을 좀 가라앉혀 주시기 바랍니다.
04:54감사합니다.
04:54좋습니다.
04:55소식으로 이런 상황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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