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서울 강남아파트를 아들에게 증여를 했는데요.
00:06그 아들이 그 집 담보로 8억 원을 빌렸는데 그 채권자의 남편이 독립기념관 사회공헌위원으로 위축이 됐습니다.
00:14여당은 보은인사라고 비판하고 있는데요. 최지원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21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옆으로 9명이 나란히 서 있습니다.
00:25올해 1월 사회공헌위원회 외부위원으로 위축된 인물들입니다.
00:30이 중 한 명이 김관장의 아들에게 거액을 빌려줬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352020년 김관장이 아들에게 증여한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입니다.
00:40김관장 아들은 2022년 자신의 집을 담보로 A씨에게 8억 원을 빌립니다.
00:472년 후 A씨 남편은 독립기념관 인사로 위축됐습니다.
00:50A씨 남편은 의류 제조 사업가입니다.
00:54민주당은 보은인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1:00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은 아들과 외부위원 사이의 채무는 취임 전 다 정리했다며
01:12평소 사회공헌 활동을 행한 개업인이라 위축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01:16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1:18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1: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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